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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디시 퍼품의 여름 향기

북유럽의 미니멀리즘

2016-07-05 10:50

글 : 양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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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미니멀리즘, 스웨디시 퍼퓸이 전하는 여름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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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향기로 계절을 감지한다. 타바코 베이스로 겨울을 느끼는가 하면 향긋한 꽃내음이 퍼질 때 이제 봄이 왔구나 생각하기도 한다. 후각이 정서적인 기억을 가장 민감하게 자극하기 때문. 시즌에 관계없이 자신만의 향을 찾기를 원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니치 향수들이 보급되는 추세지만, 역시 계절에 어울리는 향이라는 게 있기 마련이다. 여름을 떠올리는 향으로 대표적인 것은 싱그러운 느낌의 시트러스 계열 혹은 우디 계열이다. 하지만 뭔가 남다른 향수가 필요하다면 ‘특별한’이란 뜻의 라틴어 접두사 ‘슈퍼’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자생하는 침엽수 ‘시더’를 조합한 바이레도의 ‘슈퍼시더’에 주목할 것. 이 향수는 연필을 깎을 때 풍기는 특유의 삼나무 냄새로 어린 시절의 노스탤지어를 불러 일상을 환기시킨다. 버지니아 시더우드의 온화함과 고혹적인 로즈페탈, 베티버를 한데 모아 반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바이레도 슈퍼시더는 계절이 바뀌고 새로운 영감이 필요한 이때 당신에게 무한한 아이디어를 불러일으켜 줄 것이다.
바이레도 ‘슈퍼시더’ 50㎖ 18만5천원, 100㎖ 2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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