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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우상, 클래식 아이템...올드 셀린느에 열광하는 이유?

2020-05-27 15:28

글 : 유진 기자  |  사진(제공)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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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말고 클래식! 오랫동안 소장하면서 누군가에게 물려 주고 싶은 아이코닉 패션 아이템.

사람들이 올드 셀린느에 계속해서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레트로'에 대한 패션계의 열망이 식지 않으면서 마치 할머니가 엄마를 거쳐 물려줬을 것만 같은 오래된 클래식 아이템들이 유독 돋보인다. 과거부터 현재를 관통해 식지 않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영원한 클래식 아이템들을 모아봤다. 고고한 쉐입이 한 번 구매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 그리고 또 누군가에게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 마구 샘솟지 않을까.

 

1. 샤넬 체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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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격 인상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큰 화제가 됐던 샤넬 백. 다이아몬드 모양 퀄팅에 체인 끈, 중앙 브랜드 로고까지 삼박자가 이루어진 샤넬 플랩백은 모든 크로스백의 기준이 된다. 에디터는 개인적으로 맥시한 사이즈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큰 사이즈는 오랫동안 후회하지 않기 때문.

 

2. 에르메스 실크 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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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룩부터 엘리건트룩까지 어느 착장에도 툭 걸쳐주기만 하면 고급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실크 스카프. 다양한 패턴 디자인에 눈에 띄는 형형색색의 컬러 배치의 자태가 영원한 아이코닉 아이템. 프티 스카프로 발랄하게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

 

3. 디올 자카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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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느낌 물씬! 80년대로 회귀한 듯 아름다운 디올의 자카드 패턴 백들의 유행이 도고 돈다. 패브릭 소재에 색이 바랜 듯 빈티지한 컬러감이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다양한 크기와 쉐입에 적용돼 우아한 듯하면서도 캐주얼한 것이 매력.

 

4. 버버리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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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을만 되면 돌아오는 트렌치코트 감성. 다양한 길이와 디자인으로 많은 브랜드에서 선보이고 있지만 역시 클래식은 버버리의 베이지 트렌치코트다. 하나쯤 소장하면 어디에서든 가장 쉽게 우아해질 수 있다.

 

5. 까르띠에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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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렉스와 피아제, 쇼메까지 우리가 늘 선망하는 워치는 아주 많지만 여성들이 꼭 하나쯤 소장하고 싶은 시계는 까르띠에다. 간결한 디자인에 멋을 낸듯 아닌듯 팔목 위에서 은근하게 빛나는 것이 까르띠에 워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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