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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패션 키워드, #윈드브레이커

2020-05-16 08:48

진행 : 문수아  |  사진(제공) : 쇼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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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톰한 아우터를 입기에는 덥고, 아예 걸치지 않으려니 춥다면? 일명 바람막이로 불리는 윈드브레이커가 꼭 필요한 봄이다. 인플루언서의 패션에서 찾아본 윈드브레이커 새롭게 입기.
Vivid Energy

#스포티 #에너제틱 낮에는 한여름같이 덥다가 밤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쌀쌀한 지금, 윈드브레이커를 꺼내 입어야 하는 계절이다. 1990년대 패션을 떠오르게 하는 큼직한 로고의 윈드브레이커 유행이 몇 년째 계속되고 있다. 비비드 컬러 윈드브레이커는 의외로 세련된 아이템과 조화를 이룬다. 블랙 페이턴트 팬츠와 스타일링하면 에너제틱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으로 연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오버사이즈 윈드브레이커를 원피스처럼 연출하면 발랄하면서도 걸리시한 느낌을 완성할 수 있다. 선명한 컬러의 아노락에는 백부터 링, 이어링까지 액세서리는 간결한 디자인을 선택해 세련된 터치를 주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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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Pattern

#스타일리시 #유니크 바람막이로도 드레스업하고 싶다면 해답은 패턴에 있다. 스포티할 것만 같은 윈드브레이커에 섬세한 플로럴 자수를 더한 것부터 클래식 체크 패턴을 프린트한 것까지 바람막이의 변신은 무한대다. 조금 더 개성 있는 패션에 도전하고 싶다면, 다양한 패턴을 믹스매치해볼 것. 컬러 블록 아노락에 패턴 팬츠를 매치한 뒤 여기에 스퀘어 토 하이힐 샌들로 마무리해보자. 패션위크 기간 리얼웨이에서 찾아볼 수 있던 스타일리시한 믹스매치 스타일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조금 부담스럽다면 데님과 함께할 것. 잔잔한 패턴의 자수와 데님의 조화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하는 공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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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inine Long

#엘리건트 #패셔너블 윈드브레이커의 원조 격인 아노락은 본래 에스키모들이 바람을 막기 위해 만든 옷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여성스럽고 세련된 느낌이 쉽게 연상되지는 않는 것이 사실이지만, 의외로 페미닌한 느낌을 무리 없이 연출할 수 있다. 윈드브레이커로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길이에 집중할 것. 엉덩이 아래로 내려오는 긴 길이의 드레시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한몫한다. 컬러는 화이트나 베이지 등의 부드러운 톤이 세련된 아이템과 훌륭하게 조화를 이룬다. 경쾌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스트라이프나 플로럴 등 패턴이 있는 이너를 선택하고, 여기에 화이트 롱 윈드브레이커 하나만 툭 걸치는 남다른 센스를 드러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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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ful Short

#걸리시 #러블리 윈드브레이커의 하이패션 진출은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가 뒷받침을 했다. 몇 해 전부터 거셌던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는 런웨이를 점령했고 몇 가지 아이템이 크게 유행했다. 그 중심에 바로 아노락이 있다. 화이트 코튼 원피스에 남자친구의 아노락을 빌려 입은 듯 연출하는 것이 패셔니스타들에게 크게 유행하기도 했다. 짧은 길이의 바람막이는 경쾌한 룩을 완성하는 데 제격인 아이템. 컬러풀한 플레어스커트와 과감하게 매치하거나 오버사이즈 크롭트 아노락을 블랙 원피스에 걸쳐 세련되게 풀어내보자.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할 때에는 액세서리에 힘을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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