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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비비드

2020-03-13 09:00

진행 : 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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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위시리스트를 가득 담는 봄. 이번 시즌에는 다채로운 네온 팝 컬러 아이템이 유행할 예정이다. 설레는 마음을 가득 담은 이 계절의 백 & 슈즈.
#1
CHIC IN WARM

강렬한 컬러 백의 유행은 이번 시즌에도 유효할 전망이다. 선명한 색감을 지닌 백의 유행이 계속될 예정이기 때문. 로맨틱한 레드와 핑크, 오렌지 컬러는 봄 시즌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얇은 아우터와 스커트에 활력을 불어넣기에도 이만한 컬러가 없다. 이번 봄에는 자연스러운 곡선의 실루엣을 선택할 것. 구름을 연상하게 하는 부드러운 곡선의 디자인이 트렌드다. 매니시한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에 오렌지 컬러 클러치 백으로 포인트를 더해보자. 시크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자아내 매력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이미지
1 레드 톤온톤 컬러로 디자인한 하프 문 백. 가격미정, MCM.
2 어깨에 편안하게 둘러메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쇼퍼백. 가격미정, MM6.
3 선명한 오렌지 컬러가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체인 숄더백. 가격미정, 모이나.
4 퍼 트리밍으로 포인트를 준 숄더 겸 토트 백. 가격미정, 로저비비에.
5 드레이프한 가죽과 볼드 메탈 체인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백. 가격미정, 보테가베네타.
6 로맨틱한 핑크 컬러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니 숄더백. 가격미정, 자라.
 

#2
CITY IN COOL

패션 아이템 중에서도 유독 그린과 블루는 생각보다 쉽게 손이 가지 않는 컬러다. 이번 시즌에는 매치하기 까다롭다고 느끼는 그린과 블루 컬러 아이템을 의외로 많이 만날 수 있다. 팬톤도 2020년 트렌드 컬러로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로열 블루를 꼽았듯 차가운 느낌의 비비드 컬러는 세련된 패션을 연출하기에 알맞다. 간결한 실루엣에 채도 높은 그린과 블루 컬러만 강조한 아이템으로 슈트 차림에 포인트를 주자. 진중한 패션에 위트를 더해, 센스 있으면서도 클래식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본문이미지
1 브랜드 심벌인 버클로 포인트를 준 토트 겸 숄더 백. 가격미정, 로저비비에.
2 골드와 그린의 조화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토트 겸 체인 숄더 백. 가격미정, 샤넬.
3 앙증맞은 사이즈로 포인트로 제격인 토트 겸 숄더 백.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4 경쾌한 청록색 컬러의 캐주얼한 숄더백. 가격미정, 마르니.
5 브랜드 로고를 대담하게 그려 넣은 쇼퍼백.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6 캐주얼한 분위기를 강조한 미니 숄더백. 5만9천원, 자라.
 

#3
HEELS PLAY

경쾌한 컬러의 스틸레도 힐은 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이템. 지난 시즌에 사랑받던 짤막한 키튼 힐은 잠시 넣어두자. 세련된 무드의 날렵한 스틸레도 힐의 유행이 돌아왔다. 부드러운 곡선으로 디자인한 스트랩 스타일부터 발등의 실루엣을 강조한 뮬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만날 수 있다. 비비드 컬러 힐과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은 바로 데님. 영한 느낌의 데님 팬츠에 베이식 셔츠를 매치하고 스틸레토 힐로 포인트를 줘보자. 너무 강한 듯한 컬러도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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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비드 옐로 컬러가 산뜻한 뮬. 9만9천원, 자라.
2 네온 옐로와 블랙 컬러 대비가 경쾌한 슬링백 슈즈. 가격미정, 슈츠.
3 큼직한 버클로 포인트를 준 슬링백 슈즈. 가격미정, 마놀로 블라닉.
4 날렵한 라스트가 세련된 느낌을 전하는 베이식 힐. 가격미정, 지니킴.
5 블랙 라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슈즈. 가격미정, 아쿠아주라.
6 얇은 스트랩 디테일로 발목을 강조하기에 제격인 슈즈. 5만9천원, 자라.
 

#4
DAILY NEON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 1년 동안 스니커즈를 가장 많이 신는 계절이다. 한동안 어글리 스니커즈의 유행이 강세였지만, 이번 시즌에는 유행을 말하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디자인이 주목을 끈다. 가죽을 조각조각 이어 붙인 듯한 구조적인 디자인부터 브랜드 로고로 뒤덮은 스타일까지, 취향에 맞는 다채로운 디자인을 만날 수 있다. 너무 화려한 스타일이 부담스럽다면 베이식 실루엣에 포인트를 더한 디자인을 선택할 것. 팬츠와 스커트 차림에 두루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자주 손이 갈 듯.
 
본문이미지
1 레드 컬러로 톤온톤해 통일감을 준 플랫폼 스니커즈. 가격미정, 마르니.
2 다채로운 컬러를 패치워크한 스니커즈. 가격미정, 구찌.
3 브랜드 이름을 자수로 새겨 넣은 베이식 스니커즈. 가격미정, 로저비비에.
4 유기적인 곡선이 독특한 스니커즈.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5 브랜드 로고를 큼직하게 그려 넣은 스니커즈.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6 스트랩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니커즈. 가격미정, 지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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