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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블루

2020-02-10 09:46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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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이 2020년 컬러로 ‘클래식 블루(Classic Blue)’를 선정했다. 해 질 무렵 어스름한 하늘빛을 연상시키는 블루빛으로 집 안을 클래식하게 물들여보자.
1 1911년 최초로 선보인 디자인을 재해석한 ‘블루 플레인 버터 보드’. 브런치 그릇이나 핑거 푸드 접시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16만원, 로얄코펜하겐.
2 클래식한 블루와 화이트의 잔잔한 플로럴 패턴이 편안한 느낌을 선사하는 쿠션 커버. 5천9백원, 이케아.
3 짙은 블루빛의 오가닉 코튼 목욕 가운. 9만9천원, ZARA 홈.
4 덴마크 디자인 거장 아르네 야콥센의 ‘에그 체어’. 달걀 모양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디자인과 짙은 블루 컬러의 매치가 고급스럽다. 프리츠한센.
5 레트로 스타일 블루빛 플라워 프린트가 매력적인 세라믹 소재의 원형 손잡이. 2개 세트 9천원, ZARA 홈.
6 인체공학적인 우아한 라인이 편안한 안정감을 주는 펌 리빙의 체어. 딥한 블루빛이 공간을 클래식하게 만들어준다. 43만원, 이노메싸.
7 와플 텍스처가 있는 코튼 혼방 소재의 더블 베드 스프레드. 6만9천9백원, H&M 홈.
8 1998년에 출시된 테르티알 작업등. 조명의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짙은 블루 컬러가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1만9천9백원, 이케아.
9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클래식 블루 컬러의 서류 정리함. 14만3천원, 루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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