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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의 리얼웨이룩

2020-01-16 10:13

진행 : 문수아  |  사진(제공) : 쇼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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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스포트라이트의 캣워크에서 내려온 모델은 무엇을 입을까? 쇼가 끝난 직후 리얼웨이에서 만난 모델들의 다채로운 스타일.
JOAN SMALLS
JOAN SMALLS 조안 스몰스
#SPORTY #MIXMATCH

가장 지적인 모델 1위에 뽑히기도 했던 그녀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폴로 랄프로렌의 모델로 오랫동안 활약했다. 리얼웨이에서는 이그저틱 레더 트레이닝 슈트로 관능적이면서도 활동적인 룩을 보여준다.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버건디 립 컬러를 선택해 세련된 멋까지 더했다. 일상생활에서 특별한 트레이닝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조안 스몰스가 입은 레더 프린트 슈트에 도전해볼 것.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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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JOO PARK

SOO JOO PARK 수주
#CLASSIC #MODERN

칼 라거펠트의 뮤즈이자 샤넬을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한 수주. 어깨까지 내려오는 금발 헤어가 특징인 그녀는 평소에도 이 헤어스타일을 고수한다. 미니멀한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때때로 체크 아이템 등의 캐주얼한 룩도 즐긴다. 리얼웨이 룩에서는 유독 스커트 차림을 많이 선보이는데, 롱부츠보다는 앵글부츠나 로퍼를 신어 편안한 멋을 풍긴다. 체크 스커트와 미니멀 앵클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모던한 룩을 연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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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ROCHA

COCO ROCHA 코코 로샤
#ELEGANT #SOPHISTICATE

완벽한 워킹으로 캣워크를 누비던 캐나다 출신의 모델 코코 로샤는 젬마 워드와 함께 모델의 전성기를 이끌던 인물. 무용수 출신답게 균형 잡힌 몸매로 어떤 의상 스타일이든 훌륭하게 소화한다. 결혼 후 자신을 스타덤에 오르게 해준 장 폴 고티에의 패션쇼에 딸과 함께 등장하며 모델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가는 중. 블랙 룩 마니아답게 올 블랙 룩을 자주 선보이는데, 길고 가는 몸매를 강조하는 미니스커트와 풍성한 볼륨의 블라우스를 팬츠와 매치한 믹스매치 스타일을 즐긴다. 그녀처럼 심심해 보이는 블랙 원피스에 화려한 벨트로 포인트를 줘보자. 슬림해 보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는 덤으로 연출할 수 있다. 짙은 레드 립으로 마무리하는 것 또한 잊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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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 CHOI

SORA CHOI 최소라
#GRUNGE #FUNK

다채로운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그녀의 리얼웨이 룩은 의외로 확고하다. 펑키 & 그런지 룩은 그녀의 시그니처 스타일. 주로 올 블랙으로 연출하는데, 와이드한 굽의 워커를 자주 신는다. 최소라의 잇템인 워크부츠는 2019년 하반기 패션 키 아이템으로 꼽히기도 했다. 이번 겨울, 투박한 부츠를 여성스러운 니트 원피스와 함께해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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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A VODIANOVA

NATALIA VODIANOVA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ROMANTIC #BOHEMIENNE

베이비 페이스 모델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사랑스러운 매력의 그녀는 의상 스타일 또한 여성스러운 룩을 선호한다. 애니멀 프린트의 청키한 니트 톱에 레더 미니스커트를 매치해보자. 두꺼운 니트 상의도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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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IE KLOSS

KARLIE KLOSS 칼리 클로스
#NOBLE #COMFY

미국 출신의 칼리 클로스는 2013~2015년까지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스로 활약하며 패션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아왔다.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도 선정될 만큼 영향력이 대단했을 정도. 평소 스니커즈 마니아답게 파파라치 컷에서도 항상 스니커즈를 신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와이드 팬츠와 몸매를 부각하는 피트한 톱에 편안한 스니커즈를 매치하는 것이 그녀의 스타일. 올겨울 와이드한 울 팬츠에 미니멀한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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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IRENE 아이린
#LOVELY #UNIQUE

샤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사랑스러운 파스텔 헤어 컬러로 잘 알려져 있으며, 로맨틱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주로 선보인다. 아이린의 패션은 플로럴 패턴, 레이스 러플 등 여성스러운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특징. 데일리로 연출할 수 있는 로맨틱한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다면, 러플 블라우스에 울 스트레이트 팬츠를 매치해보자. 부담스럽지 않은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매일 입기에도 제격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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