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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의 패션 노트

2019-11-04 12:00

진행 : 유진 기자  |  사진(제공) : SBS  |  도움말 : 김고은보미 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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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레이디스 누아르 장르로 주목받는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화려한 여주인공 역할을 맡은 배우 김선아의 패션 노트.
1 심플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은 선글라스는 마노모스. 21만원대.
2 그러데이션이 된 브라운 컬러 렌즈가 돋보이는 선글라스는 토니세임. 25만원.
3 포인트를 주기 좋은 골드 네크리스는 스톤헨지. 가격미정.
4 타이거 장식이 돋보이는 빅 백은 구찌. 가격미정.
5 톡톡 튀는 컬러감의 블라우스는 앤아더스토리즈. 가격미정.
6 레이스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준 블라우스는 자라. 4만9천원.
7 셔링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스커트는 H&M. 가격미정.
8 정제된 디자인의 블루 컬러 재킷은 자라. 9만9천원.
9 벨티드 스타일의 와이드 팬츠는 자라. 5만9천원.

CONCEPT 옷과 액세서리를 취급하는 강남 최고 부티크 대표 캐릭터에 맞춰 색감과 디테일을 살린 화려한 무드를 선보인다. 블라우스를 입을 땐 리본 등의 디테일이 많이 섞인 아이템을 선택하고, 셔츠를 입을 땐 초커 등의 액세서리로 스타일을 완성하는 식이다. 블랙 의상에는 슈즈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극 중 상황에 맞춰 유니크한 패턴을 살린 의상도 자주 착용한다.

LOOK 김선아 룩의 핵심은 비즈니스를 하는 여성이라는 강한 이미지에 맞게 중성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극 중 상황에 맞는 스타일 변화를 많이 보여주는데, 일을 할 때에는 슈트 세트나 팬츠 스타일에 빅 백을 드는 식의 커리어우먼 이미지를 연출하고, 남자주인공 선우를 만날 때는 패턴이 있는 스커트 등을 입는 대신 타이 등을 함께 매치해 중성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살린다.

ACCESSORY 극 중에서 김선아는 화려한 룩으로 포인트를 주고 볼드한 액세서리는 최대한 배제했다. 대신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선글라스로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자주 착용하는 슈트 컬러와 상반된 컬러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색다른 매력이다. 워치를 착용할 때는 맥시한 아이템을 골라 비즈니스 우먼의 화려한 모습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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