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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미들턴 vs 메건 마클

2019-10-22 09:43

진행 : 문수아  |  사진(제공) :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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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의 왕세손비인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이 입고 쓰고 신는 모든 패션 아이템은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같은 듯 또 다른 로열 패션계의 라이벌, 케이트 미들턴 vs. 메건 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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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커트 부분을 자수로 섬세하게 수놓은 원피스. 가격미정, 델포조.
2 비즈로 포인트를 더한 스틸레토 힐. 가격미정, 마놀로 블라닉.
3 단아한 분위기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원피스. 가격미정, 에스카다.
4 리본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재킷. 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5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준 심플한 후프 이어링. 가격미정, 골든듀.
6 간결한 디자인의 클러치 백. 가격미정, 마이클 코어스.

Elegant Kate Middleton
@katemiddletonphotos

윌리엄 윈저와 케이트 미들턴은 2011년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생전의 다이애나 비를 떠올리게 만든 인물. 영국 왕실 최초 평민 출신으로 당찬 성격만큼이나 다양한 패션을 거리낌 없이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플로럴 프린트 원피스부터 글리터 시폰 드레스, A라인 캐시미어 원피스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의 원피스를 즐겨 입는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원피스 룩이 그녀의 시그니처 룩으로, 슈즈는 의상의 색과 맞춰 통일감 있게 연출한다.

다이아몬드 이어링 작고 심플한 다이아몬드 이어링으로 의상에 포인트를 준다. 드레스업을 하는 공식석상은 물론 캐주얼 차림의 일상생활 룩에도 자주 착용한다. 최대한 디테일은 절제한 간결한 스타일을 자주 선보인다.

자수 시폰 드레스 수공예 터치를 더한 드레스를 공식석상에 자주 입고 나타난다. 색상은 밝은 하늘색부터 옐로까지 다양한 컬러를 착용한다. 작은 클러치 백을 매치해 우아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케이트 미들턴의 스타일링 공식.

스틸레토 힐 스커트 차림과 원피스 차림에는 항상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완성한다. 주로 의상 컬러와 슈즈 컬러를 맞춰 단정하게 스타일을 마무리하지만 종종 레드 컬러 코트에는 베이식 베이지 컬러 스틸레토 힐을 매치하기도 한다.

미니 클러치 미니 클러치는 그녀의 핵심 아이템 중 하나다. 로맨틱한 드레스를 입거나 우아한 A라인 스커트를 스타일링할 때도 한 손에는 반드시 클러치 백을 쥔다. 한 가지 컬러로 디자인한 베이식한 클러치 백을 포인트로 즐겨 든다.

A라인 원피스 우아한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A라인 원피스. 단아한 느낌을 풍기는 A라인 원피스는 그녀를 상징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플리츠와 러플 등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도 자주 입지만 디테일이 아예 없는 심플한 스타일을 더욱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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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이식한 디자인이 활용도 높은 셔츠. 가격미정, 워드로브 at 매치스패션닷컴.
2 간결한 디자인이 세련된 멋을 풍기는 레더 스커트. 가격미정, 앤아더스토리즈.
3 자연스러운 워싱이 멋스러운 데님 팬츠. 가격미정, 알렉산더왕.
4 캐멀 컬러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코트.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5 볼드한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뱅글. 가격미정, 티파니앤코.
6 베이지 컬러가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해주는 펌프스. 가격미정, 크리스찬 루부탱.

Trendy Classic Meghan Markle
@meghanmarkle_official

미국 드라마 <슈츠<의 배우에서 해리 왕자의 배우자가 된 메건 마클의 드라마틱한 러브스토리는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캘리포니아 출신답게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자주 선보인다. 가볍게 친구들을 만날 때에는 데님 팬츠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할 정도로 베이식한 캐주얼 스타일을 입는다. 과감한 컬러의 믹스보다는 화이트, 베이지, 네이비, 블랙 등의 클래식하면서도 단정한 컬러 아이템을 매치하는 것이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링 방법. 공식석상에서는 허리를 강조한 원피스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낸다.

화이트 셔츠 캐주얼한 느낌의 베이식 화이트 셔츠는 그녀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편안한 플랫 슈즈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완성한다.

캐멀 컬러 아우터 그녀는 평소 막스마라의 캐멀 코트 마니아로 잘 알려져 있다. 리얼웨이 속 그녀의 패션에 유난히 잘 등장하는 아이템으로 데님과 매치해 캐주얼하게 풀어내거나 펜슬 스커트와 블라우스 차림에 걸쳐 우아한 룩을 완성하기도 한다.

스트레이트 데님 데님 또한 그녀의 시그니처 아이템 중 하나다. 자연스럽게 워싱이 된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발레리나 플랫 슈즈와 빅 숄더백을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한다.

펜슬 스커트 SPA 브랜드 셔츠와 명품 브랜드 레더 스커트를 매치한 그녀의 오피스 룩이 패션 피플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펜슬 스커트를 스타일링할 때에는 베이지 컬러 스웨이드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한다.

볼드 브레이슬릿 캐주얼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그녀답게 액세서리도 반짝이거나 화려한 것보다는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디자인은 간결하지만 두께는 볼드한 팔찌로 자주 입는 차림에 포인트를 준다. 얇고 두꺼운 브레이슬릿을 여러 개 레이어드해 패션 센스를 자랑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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