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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고른 원피스 하나

2019-08-15 13:02

진행 : 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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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기 간편하고 시원한 원피스는 여름철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이다. 잘 고른 원피스 하나로 다채롭게 스타일링하는 법 4.
#1
Easy Black

심플한 블랙 원피스는 가장 활용도 높은 아이템 중 하나다. 입기 간편하면서도 차려입은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옷장 속에 꼭 하나 장만해야 하는 잇 아이템이다. 블랙 리틀 원피스는 실루엣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데, 몸에 꼭 맞는 원피스는 관능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과감하게 올 블랙 룩에 도전해보자. 색상만 블랙으로 맞춰도 세련된 스타일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올 블랙 룩을 연출할 때에는 페이턴트나 레더 등 소재를 각각 다르게 매치해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활력을 더해보자.
 
본문이미지
1 몸매를 강조하는 A라인 리틀 블랙 원피스.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2 브랜드를 상징하는 메두사를 모티브로 포인트를 준 벨트. 가격미정, 베르사체.
3 베이식한 디자인이 활용도 높은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가격미정,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4 반듯하게 각진 실루엣이 세련된 분위기를 전하는 토트 겸 숄더백. 가격미정, 베르사체.
5 두꺼운 굽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슈즈. 가격미정, 겐조.
6 브랜드의 이니셜을 체인으로 디자인한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골든듀.
7 실버 컬러가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체인 숄더백.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8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이어링. 가격미정, 엠주.
9 이그조틱 레더가 관능적인 느낌을 전하는 스트랩 슈즈. 가격미정, 베르사체.
 
 

#2
Strong Vivid

강렬한 원색이 풍기는 에너제틱한 분위기는 다른 컬러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다.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비비드 컬러 원피스를 추천한다. 백과 슈즈도 과감하게 다른 원색으로 선택해 지루한 일상 패션에 활력을 불어넣어보자. 블랙 혹은 화이트 컬러 마니아라 선명한 색상에 선뜻 손이 잘 가지 않는다면 베이식하고 편안한 실루엣에 컬러로만 포인트를 준 원피스부터 시작해볼 것. 하나만으로도 포인트로 충분해 다른 패션 아이템 매치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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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큼한 옐로 컬러가 포인트로 제격인 랩 원피스. 가격미정, 앤아더스토리즈.
2 작은 골드 참으로 포인트를 준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골든듀.
3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준 토트백. 가격미정, 겐조.
4 가죽으로 매듭을 만들어 완성한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토즈.
5 우아한 곡선으로 디자인한 뮬. 가격미정, 마놀로 블라닉.
6 경쾌한 느낌의 체인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엠주.
7 네온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준 퀼팅 토트백. 가격미정, 베르사체.
8 하트 모티브 후프 이어링. 가격미정, 뚜아 후아.
9 부드러운 이미지의 스틸레토 스트랩 슈즈. 가격미정, 지안비토로시.
 
 

#3
Summer Botanical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 여름 바캉스 하면 떠오르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는 바로 보태니컬 아이템이다. 화려한 플로럴 패턴과 야자수를 그려 넣은 원피스는 보기만 해도 청량한 바닷가를 연상하게 한다. 형형색색의 컬러가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보태니컬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휴가지에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홀터넥 원피스 하나만 입어도 근사하지만, 조금 더 특별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와이드 팬츠를 레이어드해 연출해보자.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리조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선글라스와 빅 토트백을 함께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하는 것도 방법.
 
본문이미지
1 큼직한 보태니컬 프린트가 시원한 분위기를 전하는 브이넥 롱 원피스. 가격미정, 컬트 가이아 아드리아나 디그리 at 매치스패션.
2 바구니 모양의 토트 겸 숄더백. 가격미정, 휴고 보스.
3 톤온톤 컬러를 패치워크해 완성한 와이드 팬츠. 가격미정, 자라.
4 클래식한 디자인의 보잉 선글라스. 가격미정, 뮤지크.
5 3개의 후프를 더해 디자인한 이어링. 엠주.
6 여름 느낌이 물씬 나는 토트 겸 숄더백. 가격미정, 로에베.
7 알파벳 참으로 포인트를 준 네크리스. 가격미정, 판도라.
8 골드와 실버 컬러가 고급스럽게 조화를 이룬 이어링. 가격미정, 엠주.
9 라피아 소재로 디자인한 슬라이드. 가격미정, 버켄스탁 at 매치스패션.
 
 

#4
Natural Beauty

‘꾸민 듯 안 꾸민 듯’ 일명 ‘꾸안꾸’ 트렌드가 올해 뷰티와 패션 업계를 강타했다. 본인의 입술 색보다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게만 연출하는 내추럴 메이크업부터 옅은 베이지 톤의 의상까지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패션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별한 염색을 하지 않은 은은한 베이지 톤의 리넨 원피스도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 지난 시즌의 리넨과 다른 점이 있다면 조금 더 세련되게 돌아왔다는 것. 디테일을 최소화하고, 실루엣은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한 디자인이 대세다. 여기에 볼드한 주얼리만 더해도 의외로 쉽게 시크한 리넨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본문이미지
1 깊은 V 네크라인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원피스. 가격미정, 마시모두띠.
2 구조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클러치백. 가격미정, 조르지오 아르마니.
3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디자인한 볼드 링. 가격미정, 엠주.
4 얇은 블랙 프레임이 세련된 느낌을 전하는 보잉 선글라스. 가격미정, 톰포드 by 세원 I.T.C.
5 얇은 가죽 스트랩의 글래디에이터 슈즈. 가격미정, 휴고 보스.
6 작은 진주와 코인 펜던트로 포인트를 준 네크리스. 가격미정, 디올.
7 진주와 골드가 우아하게 조화를 이룬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프레드.
8 가죽을 촘촘하게 엮어 완성한 토트백.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9 큼직한 버클로 경쾌한 포인트를 준 슬라이드. 가격미정, 멀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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