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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백 말고, 빅 백

2019-05-23 13:01

진행 : 문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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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손바닥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은 마이크로 미니 백이 유행하더니 이번 시즌은 완전 반대다. 온갖 소지품을 다 넣을 정도로 활용도 높은 빅 백이 트렌드다.
Pattern Language

큼직한 쇼퍼백이 자칫 식상해 보일까 부담스럽다면 패턴을 그려 넣은 제품을 선택하자.
경쾌한 느낌의 큼직한 로고 프린트부터 클래식한 작은 무늬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본문이미지
1 가죽을 섬세하게 엮어 제작한 토트백.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2 펜디와 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협업해 제작한 스포티한 디자인의 토트백. 가격미정, 펜디×휠라 by 네타포르테.
3 투명한 PVC 소재의 비비드 컬러 쇼퍼백. 가격미정, 베르사체.
4 큼직한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준 백.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5 브랜드 이니셜을 촘촘하게 그려 넣은 클래식한 쇼퍼백. 가격미정, 모이나.
 
 

Minimal  mono

간결한 실루엣과 모노톤 컬러의 조합은 언제나 세련되다.
화이트부터 그레이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들 수 있는 데일리 백으로 추천한다. 
 
본문이미지
1 컬러 핸들로 단조로운 분위기에 포인트를 준 토트백. 3만9천원, 자라.
2 물감이 번진 듯한 느낌의 독특한 소재로 디자인한 토트백. 가격미정, 코스.
3 그물 모양으로 레이저 커팅해 시원한 느낌을 연출하는 쇼퍼백.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4 펀칭 디테일로 은은하게 패턴을 새겨 넣은 쇼퍼백. 가격미정, 발리.
5 금속 참으로 포인트를 준 빅 토트백. 가격미정,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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