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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예쁜 땡땡이

2019-04-10 18:42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에스카다, 캐롤리나 헤레라  |  어시스턴트 : 이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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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셀린느 컬렉션을 필두로 도트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단조로운 룩에 우아하고 발랄한 느낌을 더하는 도트 패션의 매력.
1 슬리브리스 도트 배색 원피스. 가격미정, 자라.
2 슬리브리스 도트 점프슈트. 5만9천원, 자라 .
3 도트 스트랩. 10만원대, 마크 제이콥스.
4 셔링 퍼프 크롭트 톱. 가격미정, 자라.
5 시폰 러플 블라우스. 34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6 스냅샷 도트 장지갑. 30만원대, 마크 제이콥스.
 

도트는 레이디라이크 룩을 완성하는 잇 패턴이다. 과감한 리본이나 도트 패턴은 러블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헤어나 메이크업을 어떻게 스타일링하느냐에 따라 레트로 무드로도 변신할 수 있다. 레드 립에 앙증맞은 헤어 스카프를 두르고 블랙&화이트 폴카 도트 룩을 매치했던 오드리 헵번의 모습은 지금 봐도 사랑스럽고 우아하다. 도트의 이런 매력 때문일까? 2019 S/S 컬렉션 디자이너들은 폴카 도트에 무한한 애정을 보냈다. 에디 슬리먼은 셀린느의 첫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데뷔 쇼를 폴카 도트로 장식했으며, 프라다 컬렉션은 시스루에 도트 패션을 연출했다. 이외에 버버리, 멀버리, 겐조, 잠바티스타 발리 컬렉션에서도 경쾌한 도트 패턴의 향연이 펼쳐졌다.
 

 
본문이미지
1 베이지 도트 재킷. 가격미정, 에스카다.
2 실크 폴카 도트 원피스. 가격미정, 에스카다.
3 옐로 도트 원피스. 3만9천원, 자라.
4 그린 토트백. 80만원대. 마크 제이콥스.
5 프릴 도트 블라우스. 가격미정, 에스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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