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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2019-03-26 13:01

진행 : 문수진  |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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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년 만에 돌아왔다. 이혼한 경력단절녀이자 출판사 신입사원 역을 맡아 돌아온 이나영의 패션을 소개한다.
1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코트. 가격미정, 마시모두띠.
2 비비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니커즈.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3 캐주얼 룩과 포멀 스타일에 두루 잘 어울리는 숄더 겸 토트백. 59만8천원, 조이그라이슨.
4 컬러블록 디테일의 니트 풀오버. 가격미정, 마르니 by 육스.
5 지적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가는 금속 테. 가격미정, 토니세임.
6 활용도 높은 A라인 스커트. 가격미정, 코스.
7 세련된 느낌의 화이트 셔츠.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8 간결한 디자인의 화이트 스니커즈. 가격미정, 닥터마틴.
9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후디. 가격미정, 올세인츠 by 육스.

이나영은 과장되지 않은 연기로 마치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이나영이 맡은 ‘강단이’는 과거 타고난 미모와 재색을 겸비한 명문대 출신의 유명 카피라이터로 한때 잘나가던 인물. 이나영은 성공한 카피라이터에서 출판사의 1년짜리 계약직으로 사회에 돌아온, 파란만장한 인생의 굴곡을 겪은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한다. 이나영이 출연한 드라마 속 패션은 이번에도 화제를 몰고 왔다. 극중 털털한 성격의 캐릭터로 등장하는 만큼 활동성 있으면서도 사랑스러운 ‘오버사이즈 룩’을 주로 선보인다. 핵심 아이템은 오버사이즈 아우터와 벌키한 니트 톱. 몸이 2개는 들어갈 만큼 큼직한 아우터 비비드 니트 톱을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한다. 때로는 롱재킷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가늘고 긴 그녀의 몸매를 강조하기도 한다. 여기에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 룩을 선보이며 패션 피플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낸다. 공감대 있는 연기로 출연작마다 대중의 ‘인생작’으로 꼽혀온 그녀의 이번 드라마가 또 어떤 추억을 선물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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