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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엔 컬러풀한 백 & 슈즈!

2019-03-20 16:02

진행 : 문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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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하고 감각적인, 봄날의 비비드 백 &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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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앙에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쇼퍼백. 가격미정, 헨리베글린.
2) 레드와 오렌지 컬러 가죽 끈를 위빙한 스니커즈.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3) 세로 직사각형  디자인이 독특한 메신저 백. 가격미정, 멀버리.
4)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큼직한 쇼퍼백. 가격미정, 발렌티노.
5) 금속 디테일과 레드 컬러 조화가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체인 숄더백. 가격미정, 훌라.
6) 테디베어를 그려 넣은 익살맞은 토트백. 가격미정, 모스키노.
7) 큼직한 버클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스웨이드 뮬. 7만9천원, 자라.
8)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 토트백. 가격미정, 델보.
9) 비즈 장식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강조한 뮬. 가격미정, 마놀로 블라닉.
 
Red & Orange

2019년 상반기를 화려하게 물들이고 있는 리빙 코럴은 산호초에서 영감을 받은, 레드와 오렌지의 중간쯤 되는 컬러다. 생기발랄한 이미지를 풍기는 이 컬러의 베이스인 레드와 오렌지는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대표적인 컬러다. 붉은색 계통은 어디에 매치하든 튈 것 같아 스타일링 하는 데 부담을 느낄 수 있지만, 슈즈만은 예외다. 레드 컬러 스틸레토 힐은 블랙 베이식 펌프스만큼이나 자주 손이 가는 아이템이다. 세련된 슈트에 포인트로 매치하면, 간결한 룩에 활력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관능적인 이미지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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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죽을 레이저 커팅해 섬세한 패턴을 디자인한 뮬. 가격미정, 마놀로 블라닉.
2)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실루엣의 토트백. 가격미정, 베르사체.
3) 벨트를 대신해 개성 있게 연출할 수 있는 백. 가격미정, 에트로.
4) 정면에 큼직한 메탈 디테일을 더한 원형 숄더백. 가격미정, 멀버리.
5) 블루 컬러에 화이트 스티치로 포인트를 줘 경쾌해 보이는 숄더백. 가격미정, 안야힌드마치.
6) 발랄한 분위기의 발레리나 플랫슈즈. 가격미정, 레페토.
7) 레트로풍 프린트를 전면에 입힌 스틸레토 힐. 가격미정, 마놀로 블라닉.
8) 골드 클로징과 옐로 컬러 조화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토트백. 가격미정, 토즈.
9) 클래식한 홀스빗 로퍼. 가격미정, 알도.

Yellow & Blue
젊은 분위기의 컬러를 꼽으라면 주저 없이 옐로와 블루를 꼽겠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패션 시대, 옐로와 블루 컬러 백 & 슈즈는 ‘패피’라면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다. 빈티지 룩에 현재의 애티튜드를 더하는 컬러가 바로 옐로와 블루이기 때문. 차분한 베이지 톤 슈트에 포인트 컬러를 더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추천한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위트 있는 분위기를 쉽게 연출할 수 있다. 단, 레이어링 아이템은 최대한 베이식 디자인을 선택할 것. 기본에 기본을 더할 때 가장 세련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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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주얼 룩에 포인트로 제격인 위빙 디테일 토트백. 6만9천원, 자라.
2) 손 그림을 프린트한 유머러스한 디자인의 쇼퍼백.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3) 다양한 룩에 두루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드로스트링 백. 가격미정, 랑카스터.
4) 부드러운 파스텔 톤 그린 컬러가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토트백. 가격미정, 아이그너.
5) 금속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펌프스. 가격미정, 멀버리.
6)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파우치 백.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7) 발레리나 플랫에 벨트 디테일을 달아 펑키한 분위기를 연출한 슈즈. 가격미정, 미우 미우 by 육스.
8) 퀼팅 디테일과 금속 클로징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토트백. 가격미정, 베르사체.
9) 양말과 스니커즈를 더한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슈즈. 1백17만원, 펜디.

Green & Pink
파릇파릇한 새싹과 싱그럽게 움튼 벚꽃을 연상시키는 그린과 핑크는 봄을 대표하는 컬러다. 핑크 컬러는 자칫 지나치게 여성스러운 컬러여서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딱이다. 밑단을 롤업한 데님 팬츠에 핑크 컬러 로퍼를 매치하거나 보이프렌드 핏 코튼 슬랙스에 핑크 스니커즈를 더해보자. 사랑스러운 캐주얼 스타일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그린은 개성 넘치는 컬러로 백과 슈즈 스타일링에 도전하기가 쉽지 않다. 베이식 화이트 원피스나 셔츠에 매치해보자. 한 가지 그린 아이템만으로도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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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랄한 이미지의 드로스트링 백. 가격미정, 샤넬.
2) 이그자틱 레더로 포인트를 준 숄더백. 가격미정, 멀버리.
3) 큼직한 브랜드 로고로 장식한 숄더백. 가격미정, 발렌티노.
4) 다양한 컬러의 이그자틱 레더를 패치워크한 토트백. 가격미정, 안야힌드마치.
5) 파스텔 톤 컬러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스니커즈.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6) 브라운과 블루 컬러가 고급스럽게 조화를 이룬 토트 겸 숄더백. 가격미정, 토즈.
7) 레드 & 그린 보색대비가 강렬한 스니커즈. 가격미정, 멀버리.
8) 수채화 물감으로 그린 듯한 프린트의 체인 숄더백. 가격미정, 루이 비통.
9) 브랜드를 상징하는 에스닉 패턴을 비비드 비즈로 수놓은 숄더백. 가격미정, 에트로.

Multi-color
보통 색깔을 세 가지 이상 활용할 때 멀티 컬러라고 한다. 패션에서 멀티 컬러 배색은 키치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풍기는데, 찰떡같이 소화하기 위해서는 욕심 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컬러 아이템을 한 가지 이상 매치하지 말 것. 레드 톱, 블루 스커트, 옐로 슈즈 등 다채로운 컬러와 함께 스타일링 한다면 멀리서 봤을 때 커다란 추상화를 그려 넣은 도화지로 보이기 십상이다. 깔끔한 화이트 블라우스나 데님 원피스에 매치해보자.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것은 기본, 기분까지 전환해주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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