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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 #방한템

2019-02-04 13:01

진행 : 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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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컬러도 비슷비슷한 디자인의 아우터가 식상하다면 셀럽들이 선택한 방한 아이템을 참고해보자. 옷 좀 입는다는 스타들이 맹추위를 막기 위해 선택한 ‘이것’.
테디베어 코트
 
곰 인형을 연상시키는 맥시 사이즈에 뽀글뽀글한 털 모양 디자인으로 올겨울 셀럽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코트. 특히 이번 시즌에는 베이식한 브라운부터 깔끔한 크림색, 사랑스러운 핫 핑크 컬러까지 다양한 무드로 선보여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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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머니와 칼라 부분에 블랙 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털 코트. 가격미정, 산드로.
2 짧은 소매의 귀여운 맥시 사이즈 레드 코트. 가격미정, 산드로.
 

머플러

겨울 필수 아이템 중 하나인 머플러. 패피들은 크기가 크고 넓은 머플러를 목에 여러 번 두르거나 머플러 술을 아래로 길게 늘어뜨려 연출하는 경우가 많다. 독특한 체크무늬 머플러를 선택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겨울 룩에 포인트를 주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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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일리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베이식 머플러. 2만4천원, 논로컬.
 

모자

한파가 몰아쳐 꽁꽁 얼어붙은 날, 패피들은 스타일은 살리면서도 추위를 막아주는 털모자를 선택했다. 컬러는 베이식한 블랙 컬러부터 패션 포인트가 되는 쨍한 레드까지 다양하다. 올겨울 꾸준히 유행한 베레모로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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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주얼 디자인의 화이트 코듀로이 모자. 4만5천원, 논로컬.
2 곡선 모양 챙이 페이스 라인을 작아 보이게 하는 베레모. 가격미정, 디올.
 

케이프 & 카디건

담요처럼 두르는 긴 케이프를 걸쳐 시크하게 연출하거나 카디건의 팔 부분을 어깨 위에 꼬아 묶어 여성스럽게 스타일링한 스타도 많았다. 추운 계절인 만큼 컬러는 따뜻한 톤을 많이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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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운데 부분에 큰 체크무늬로 포인트를 준 케이프. 가격미정, 앤아더스토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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