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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과의 약속> 한채영

2019-01-30 13:59

진행 : 문수진  |  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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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이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왔다. 그동안 연기해온 발랄한 캐릭터들과는 전혀 다른, 모성애 강한 ‘엄마’ 역을 맡아 변신한 그녀의 패션을 소개한다.
1 레이스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원피스.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2 간결한 디자인의 토트백. 가격미정, 델보.
3 미니 사이즈 펜던트로 포인트를 준 네크리스. 가격미정, 골든듀.
4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 판초. 가격미정, 감각캐시미어.
5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니트 터틀넥.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6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코트. 가격미정, 로로피아나.
7 진주 비즈를 더한 세련된 드롭형 이어링. 가격미정, 알라인.
8 큼직한 리본 디테일을 더한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펌프스. 가격미정, 발렌티노.
9 다양한 룩에 두루 잘 어울리는 베이식 펌프스.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10 헴 라인에 다른 컬러로 배색 포인트를 준 니트 롱스커트. 가격미정, 마시모두띠.

한채영이 <신과의 약속>에서 연기하는 ‘서지영’은 굴지의 건설회사 2세와 결혼했지만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고 새롭게 재혼 가정을 꾸려가는 인물이다. 두 재혼 가정 이야기를 담은 신선한 구성 못지않게 스토리의 주축인 두 여주인공 역시 각기 다른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아나운서이자 토크쇼 진행자로 등장하는 한채영과 전 남편의 아내이자 변호사인 ‘우나경’ 역의 오윤아는 캐릭터의 성격만큼이나 패션도 확연히 다르다. 오윤아는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패션을 선보이는 반면, 한채영은 단아하면서도 순수해 보이는 데 스타일의 중점을 뒀다. 선하고 모성애 강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패션 키워드는 내추럴 & 엘리건트. 아나운서 출신의 지적인 캐릭터인 만큼 크림 톤부터 베이지까지 차분한 컬러의 패션 아이템을 다채롭게 매치한다. 정교하게 테일러링한 크림 톤 트위드 스커트 슈트나 화이트 블라우스와 베이지 팬츠, 같은 톤의 캐시미어 코트를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서지영의 단아한 룩을 표현하는 핵심 액세서리는 미니 이어링과 네크리스. 작은 스톤을 세팅한 앙증맞은 이어링과 네크리스로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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