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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엔 에코 퍼

2018-12-28 13:01

진행 : 문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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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퍼가 이번 시즌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스타일별로 나눠본 에코 퍼 쇼핑 리스트 4.
#1 Modern style

옷 하나를 사더라도 수십 번 망설이는 타입이라면 간결한 디자인의 에코 퍼를 추천한다. 클래식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의 에코 퍼 코트는 활용도가 높다. 미니멀 원피스부터 편안한 조거 팬츠까지 두루 잘 어울린다. 어두운 컬러 퍼가 무거워 보일까 고민이라면 가볍고 작은 크기의 액세서리를 선택해보자. 미니 사이즈 펜던트나 클러치 백으로 포인트를 주면 쉽게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아직 옷장에 에코 퍼 아이템이 하나도 없다면 이번 시즌 블랙 퍼를 선택해보자. 모던한 퍼 코트가 자아내는 세련된 멋은 다른 룩으로 대체 불가능한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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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은한 그레이 컬러가 부드러운 인상을 전하는 코트. 9만9천원, 자라.
2 스터드 디테일이 강렬한 이미지를 전하는 코트.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3 지퍼를 열어 크롭트 길이로도 연출할 수 있는 코트.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4 짙은 네이비 컬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코트. 가격미정, 마시모두띠.
5 단아한 디자인의 펜던트를 더한 네크리스. 가격미정, 타사키.
6 골드와 블랙 컬러가 고급스럽게 조화를 이룬 시계. 가격미정,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7 비즈를 세팅해 화려한 분위기를 강조한 클러치 백.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8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팬츠.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9 부드러운 곡선으로 디자인한 앵클부츠.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2 Animal pattern

겨울 시즌이면 다채로운 애니멀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년에 이어 애니멀 패턴 퍼 아이템의 유행이 거세다. 단순히 무늬를 재현한 것부터 털의 오묘한 색감을 표현한 것까지 다양한 애니멀 퍼 제품이 리얼웨이를 점령했다. 자칫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는 애니멀 패턴 퍼는 빈티지 느낌을 살린 블랙 진과 스타일링 해보자.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되게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플랫슈즈를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다. 액세서리는 간결한 링 정도만 더할 것. 넘치는 것은 모자란 것만 못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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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연스러운 털의 질감을 살린 베스트.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2 넉넉한 실루엣에 레오퍼드 패턴을 그려 넣은 재킷. 가격미정, 버쉬카.
3 윤기 있는 털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롱코트. 25만9천원. 자라.
4 다양한 질감의 퍼를 패치워크 해 독특한 분위기를 살린 재킷.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5 레오퍼드 무늬를 전면에 그려 넣은 대담한 디자인의 롱코트. 18만9천원, 자라
6 빈티지 멋을 살린 링.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7 글리터 소재로 포인트를 준 플랫슈즈. 가격미정, 레페토.
8 비비드한 색감의 미니 숄더백. 가격미정, 델보.
9 빈티지한 매력을 강조한 데님 팬츠. 가격미정, 데님오브벌츄.
10 여성스러우면서도 경쾌한 분위기의 플랫슈즈. 가격미정, 마놀로 블라닉.
 

#3 Vivid Casual

퍼 재킷은 재킷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이번 시즌 에코 퍼는 더욱 다양하고 대담해졌다. 특히 비비드 컬러와 만나 무한 변주를 거듭했다. 베이식 디자인에 컬러로만 포인트를 줘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 컬러 블록으로 레트로 느낌을 낸 디자인부터 크롭트 실루엣에 비비드 옐로 컬러를 입힌 경쾌한 디자인까지 취향에 따라 입맛대로 고를 수 있다. 그래도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면 자주 입는 데님 팬츠와 매치해보자. 자연스러우면서도 경쾌한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더욱 개성 있게 연출하고 싶다면 선명한 색상의 모자나 슈즈를 더해보자. 겨울철 답답한 룩에 활력을 불어넣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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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감에 핑크 컬러 로고 패브릭을 더해 포인트를 준 재킷. 가격미정, 타미 힐피거.
2 비비드 옐로 컬러가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크롭트 재킷. 85만원, 채뉴욕.
3 스트라이프 패턴을 경쾌하게 그려 넣은 재킷. 8만9천원, 버쉬카.
4 선명한 레드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크롭트 재킷. 5만5천원. 버쉬카.
5 레트로 무드 롱코트. 8만9천원, 버쉬카.
6 캐주얼한 디자인의 스카이블루 컬러 버킷 해트. 가격미정, 헬렌카민스키.
7 목걸이를 여러 개 레이어링 한 듯한 디자인의 코인 네크리스. 가격미정, 마마카사르.
8 아치형 실루엣이 부드러운 느낌을 연출하는 토트 겸 숄더백. 가격미정, 멀버리.
9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데님 팬츠. 4만9천원, 자라.
10 독특한 색감의 앵클부츠. 가격미정, 앤아더스토리즈.
 

#4 Basic style

홈웨어 위에 스윽 걸치기만 해도 외출하기에 손색없는 스타일을 찾고 있다면 베이식 에코 퍼가 답이다. 얇은 니트 톱과 팬츠 위에 툭 걸치기만 해도 쉽게 스타일리시 룩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 브라운, 베이지, 그레이 등 튀지 않은 컬러의 코트를 선택해야 활용도가 높다. 니트 팬츠, 플랫슈즈, 빅 숄더백 등 편안해 보이는 아이템을 매치한 뒤 액세서리 포인트를 잊지 말 것. 반지나 네크리스 등 얇고 가는 액세서리를 레이어링 해보자. 고급스러울 뿐 아니라 시크한 분위기는 덤으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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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넉넉한 실루엣의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인 코트. 18만9천원, 자라.
2 짙은 레드 브라운 컬러가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코트. 가격미정, 버쉬카.
3 뽀글뽀글한 털의 질감이 귀여운 코트. 5만9천원, 자라.
4 부드러운 퍼의 질감을 살린 롱코트. 가격미정, 마시모두띠.
5 레터링 펜던트를 더한 네크리스. 가격미정, 디디에 두보.
6 컬러 스톤으로 포인트를 준 오픈 링. 가격미정, 피아제.
7 간결한 디자인의 빅 숄더백. 가격미정, 안야힌드마치.
8 편안한 실루엣의 포근한 니트 팬츠. 가격미정, 로로피아나.
9 메탈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플랫슈즈.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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