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STYLE
  1. HOME
  2. STYLE
  3. fashion

예쁜 겨울 신발 하나

2018-12-18 13:02

진행 : 문수진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스타일리시하다고 소문난 패션 피플은 옷을 입을 때 ‘오늘 어떤 신발을 신을까?’부터 생각한다. 겨울 스타일링 고민을 해결해줄 이번 시즌 슈즈에 관한 모든 것.
Luxury Plate

플랫슈즈는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랑받는 아이템이지만 겨울에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템이다. 겨울에 유독 다양한 소재와 디테일로 중무장한 다채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기 때문. 이번 시즌에도 플랫슈즈의 변주는 계속된다. 올겨울에는 밍크 트리밍, 트위드, 시어링, 벨벳, 양가죽 등 고급스러운 소재로 디자인한 모델이 대거 출시됐다. 단조로운 겨울 룩에 재미를 주고 싶다면 비비드한 벨벳 로퍼로 포인트를 주자. 우아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본문이미지
1 브랜드 로고를 프린팅한 퍼 장식을 더한 블로퍼. 1백45만원, 펜디.
2 트위드 소재가 단아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슈즈. 4만9천원, 자라.
3 자수와 벨벳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로퍼. 가격미정, 조르지오 아르마니.
4 퍼 트리밍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슬립온. 가격미정, 파비아나 필리피.
5 터콰이즈 블루 벨벳 소재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로퍼. 가격미정,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6 브랜드 로고와 체크 패턴을 섬세하게 수놓은 로퍼. 가격미정, 쥬세페 자노티.
7 화려한 비즈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벨벳 슈즈. 가격미정, 마놀로 블라닉.
8 독특한 코르사주 디테일을 더한 슈즈. 가격미정, 쥬세페 자노티.
9 짧은 퍼 소재가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는 로퍼.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10 양털로 뒤덮은 익살스러운 디자인의 레이스업 슈즈.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Chic Ankle

앵클부츠는 소재와 굽에 따라 분위기가 천차만별이다. 날렵한 라스트가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디자인부터 투박한 굽의 빈티지 매력을 살린 스웨이드 레이스업 부츠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이 거리를 뒤덮는다. 겨울철에는 스니커즈보다 더 자주 손이 가지만 앵클부츠는 의외로 스타일링하기 까다롭다. 미세한 길이 차이가 확연히 다른 느낌을 연출하기 때문이다. 다리가 길어 보이길 원한다면 발목 시작 부근에서 딱 잘린 길이보다는 발목 살짝 위로 올라 온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앵클부츠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알렉사 청 패션을 참고한다. 빈티지 데님 팬츠와 굽이 낮은 앵클부츠의 매치는 이보다 더 시크할 수 없다.
 
본문이미지
1 간결한 디자인이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슈즈. 가격미정, COS.
2 화려한 비즈를 수놓은 슈즈. 가격미정, 쥬세페 자노티.
3 두 가지 컬러 가죽으로 포인트를 준 레이스업 부츠. 가격미정, 렉켄.
4 화려한 컬러의 퍼 트리밍 장식을 더한 슈즈. 가격미정, 마놀로 블라닉.
5 양말을 신은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부츠. 가격미정, 파비아나 필리피.
6 퍼로 전면을 뒤덮은 대담한 디자인의 레이스업 부츠.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7 다양한 컬러의 가죽을 패치워크한 슈즈.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8 브랜드 로고로 장식한 삭스 부츠.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9 패브릭에 이그자틱 레더 패턴을 새겨 넣은 독특한 부츠. 가격미정, 앤아더스토리즈.
10 클래식한 디자인의 첼시 부츠. 가격미정, 아.테스토니.
 

Almighty Long

겨울철 단조로운 패션에 활력을 불어넣기에 롱부츠만한 것이 또 있을까. 스키니진과 베이식 롱부츠 매치는 패션 아이콘인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시그너처 스타일 중 하나일 정도. 롱부츠는 두꺼운 울 소재 롱 스커트와 매치하기에도 제격으로, 독특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쉽게 연출할 수 있다. 롱부츠 역시 길이가 중요하다.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애매한 미디 길이는 자칫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어보고 구입한다. 올해는 새틴, 퀼팅, 트위드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과감한 디자인의 롱부츠가 리얼 웨이를 휩쓸 전망이다.
 
본문이미지
1 빈티지 멋을 강조한 부츠. 가격미정, 렉켄.
2 브랜드를 상징하는 화려한 프린트가 인상적인 퀼팅 부츠. 가격미정, 에밀리오 푸치.
3 우드 굽으로 포인트를 준 슈즈. 가격미정, 마시모두띠.
4 큼직하게 팬지꽃을 그려 넣은 부츠.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5 짙은 와인 컬러와 체인 디테일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슈즈. 가격미정,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6 퍼 트리밍 장식을 대담하게 더한 부츠. 가격미정,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7 자연스러운 주름이 멋스러운 부츠.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8 클래식 디자인의 트위드 소재 라이딩 부츠. 8만9천원, 자라.
9 체인과 비즈로 화려하게 장식한 부츠. 가격미정, 쥬세페 자노티.
10 선명한 네온 핑크 컬러 부츠. 가격미정, 알렉산드레 보티에 by 네타포르테.
 

Glamorous Thigh-high

허벅지까지 타이트하게 감싸는 사이-하이 부츠는 다리를 가늘고 길어 보이게 하는 마법 같은 아이템. 가수 선미가 가는 다리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선택한 아이템도 사이-하이 부츠였다. 사이-하이 부츠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은 미니스커트와 마이크로 미니쇼츠로, 매치하면 다리가 길어 보일 뿐 아니라 경쾌한 분위기도 덤으로 연출할 수 있다. 사이-하이 부츠 입문자라면 블랙 컬러 스웨이드 제품을 추천한다.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특별한 날에는 화려한 미니 드레스와 매치해보자. 우아한 레이디라이크 룩을 연출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본문이미지
1 레이스업 장식을 더한 독특한 디자인의 슈즈.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2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부츠. 가격미정, 마시모두띠.
3 스포티한 디자인의 삭스 부츠.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4 짙은 네이비 컬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부츠. 가격미정, 브루노 프레미 by 육스.
5 니트와 가죽 소재를 조화롭게 디자인한 부츠. 1백99만원, 펜디.
6 스트링 디테일을 더해 허벅지에서 흘러내리지 않게 디자인한 부츠. 가격미정, 티피 by 육스.
7 퍼를 덧댄 스포티한 느낌의 부츠. 가격미정, 쥬세페 자노티.
8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 부츠. 가격미정, 지안비토 로시 by 육스.
9 미니멀 디자인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는 부츠.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10 다리 라인을 강조하는 타이트한 실루엣의 부츠.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