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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 김윤진 룩

2018-12-01 13:01

진행 : 문수진  |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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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이 무려 19년 만에 돌아왔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 추리소설 작가를 연기했던 그의 패션을 소개한다.
<미스 마: 복수의 여신>은 추리소설의 대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원작 <미스 마플>을 드라마로 재구성해 스릴 넘치는 스토리뿐 아니라 무려 19년 만에 국내 드라마에 컴백하는 김윤진의 복귀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김윤진이 맡은 미스 마는 딸을 살해한 누명을 쓰고 오랜 세월 치료감호소에 갇혀 지낸 인물. 그는 누명을 벗기 위해 탈출해 도플갱어처럼 닮은 추리소설 작가 마지원으로 살아가며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극 중 소설가로 등장하는 김윤진은 세련되면서도 활동성 있는 캐주얼 스타일을 주로 선보인다. 자연스러우면서도 도시적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선택한 아이템은 데님 팬츠. 오리지널 컬러인 짙은 빈티지 블루부터 강렬해 보이는 블랙까지 다양한 컬러의 데님을 자유롭게 활용한다. 여기에 오버사이즈 롱 코트나 재킷을 매치해 매니시 분위기를 강조하거나 때에 따라 롱 니트 카디건과 스타일링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기도 한다. 미스 마가 선보이는 캐주얼 패션 포인트 아이템은 앵클부츠. 버클 클로징으로 펑키한 느낌을 살린 것부터 날렵한 라스트를 강조한 디자인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앵클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디자인 액세서리를 선택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출연작마다 ‘인생작’으로 평가 받는 그녀의 이번 드라마는 또 어떤 기록을 남길지 자못 기대된다.
 
본문이미지
1 세련된 분위기의 스트라이프 셔츠.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2 다양한 룩에 두루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디자인의 코트.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3 미니멀 디자인이 세련된 멋을 자아내는 이어링. 3만8천원, 알라인.
4 뱅글 2개를 겹친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뱅글. 가격미정,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5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제격인 안경테. 가격미정, 토니세임.
6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 가격미정, 마시모두띠.
7 버클 디테일로 경쾌한 포인트를 준 앵클부츠.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8 부드러운 곡선을 강조한 디자인의 숄더백. 가격미정, 멀버리.
9 클래식 핏의 데님 팬츠. 가격미정,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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