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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방 디자이너 브랜드 6

2018-10-10 13:49

진행 : 문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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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발랄한 디자인부터 진중하고 클래식한 분위기까지…. 독보적인 디자인과 확고한 아이덴티티로 중무장한, 글로벌 브랜드 부럽지 않은 국내 디자이너들의 백들을 소개한다.

배경사진 셔터스톡
Mutemuse 뮤트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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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려 넣은 숄더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뮤즈’ 백. 가격미정, 뮤트뮤즈.

톡톡 튀는 컬러 플레이와 컬래버레이션 아트워크 제품으로 입소문난 브랜드. 소녀시대 출신의 배우 수영이 즐겨 스타일링하는 등 국내외 패셔니스타가 착용하는 것으로 유명해졌다. 대표 아이템은 ‘아뮤즈’ 백. 군더더기 없는 직사각형 실루엣의 백으로 취향에 따라 스트랩을 선택해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다.
 
 

Mad Goat 매드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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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부드러운 염소 가죽으로 제작한 클러치 백. 스트랩을 활용해 숄더 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쓰리 웨이 테이프 클러치’. 가격미정, 매드고트.

염소 가죽만 사용해 부드럽고 견고한 것으로 유명하다. 염소 가죽 제품은 생산 과정이 까다로워 국내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멋스러워지는 특징이 있어 가죽 제품 마니아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중성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남녀 모두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쓰리 웨이 테이프 클러치’는 클러치와 숄더백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간결하면서도 독특한 실루엣이 인상적이다.
 
 

Myeyeko 마이아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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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볼드한 손잡이로 대담한 포인트를 준 ‘마들렌’ 백. 가격미정, 마이아이코.

수제화로 시작한 브랜드로 트렌디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업계에서 단단한 입지를 다졌다. 시즌마다 1~2개 모델을 선보이던 백 컬렉션은 최근 갤러리아백화점과 컬래버레이션한 ‘갤러리아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론칭하며 본격적으로 핸드백 시장에 뛰어들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마들렌’ 백은 1930년대 빈티지 느낌을 살린 원통형 모델로 프랑스 귀족의 여행 가방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다. 파이톤 가죽과 볼드한 메탈 손잡이가 만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Saddler Seoul 새들러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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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결한 실루엣이 인상적인 ‘뉴 레드 미니’ 백. 62만원, 새들러서울.
2) 큼직한 클로징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앱숑 투웨이’ 백. 61만8천원, 새들러서울.
3) 짙은 그린 컬러와 골드 클로징이 고급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말라카이트 그린 조이 투웨이’ 백. 56만8천원, 새들러서울.

디자이너 박성민이 국내외 다양한 컬렉션 경험을 바탕으로 론칭한 가방 브랜드. 곡선미를 강조한 데다 들기 편안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염소, 뱀, 이그조틱 레더 등 최상급 가죽을 사용해 100% 핸드메이드 공정으로 완성한다. 끊임없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다채로운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꾸준히 소개하며 트렌디한 브랜드로서 아이덴티티를 이어가고 있다. ‘뉴레드’ 미니 백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에 미니멀한 클로징으로만 포인트를 준 백으로 세련된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edit 바이에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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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옐로와 블랙의 색상 대비가 산뜻한 ‘노티카 에디션 피글렛’ 백. 가격미정, 바이에딧.
2, 3) 비비드한 네온 컬러가 조화를 이룬 ‘브론테 네온 에디션 피글렛’ 백. 기격미정, 바이에딧.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출신 오선희 패션 에디터의 패션 컨설팅 스튜디오 에딧에서 선보이는 굿스 라인이다. 바이에잇 백은 일명 김나영 백으로 입소문 났다. 비비드한 색감의 활용도 높은 캔버스 백을 선보이는데, 다양한 리미티드 아이템을 출시해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최근에는 패션 편집숍 비이커와 협업한 라인을 공개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대표 백인 ‘피글렛’은 원통형 모티프의 백으로 피자, 플라워 등 익살맞은 모티프의 큼직한 참과 함께 연출해 유쾌하고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Avam 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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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밤 변화하는 달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이클립스’ 백. 38만4천원, 아밤.
2) 식빵 토스트에서 영감을 받은 콤팩트한 사이즈의 ‘토스트’ 백. 가격미정, 아밤.

‘아침과 밤, 일상과 일탈, 상식과 상상을 한데 즐기는 여성을 위한 패션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는 콘셉트로 스타일리스트 최경원이 론칭했다. 김하늘, 정유미, 블랙핑크 등 패셔너블한 셀러브러티의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해온 그녀답게 감각적이면서도 활용도 높은 디자인을 선보인다. 스타일 아이콘의 트렌디한 일상에서 영감을 얻은 실용적인 디자인과 좋은 소재, 간결한 디자인의 의상과 잡화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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