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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 황정음 스타일

2018-06-26 13:51

진행 : 문수진  |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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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훈남정음>의 커플매니저 유정음 역으로 돌아온 황정음. 평소 그녀의 모습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 자연스러운 연기뿐 아니라 독특한 패션으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 여왕, 황정음이 SBS <훈남정음>의 유정음 역으로 돌아왔다. 이름도 그녀와 같은 극 중 인물 유정음은 무엇이든 했다 하면 올인하는 적극적이고 발랄한 성격의 커플매니저. 자연스러운 연기뿐 아니라 일명 ‘똑단발’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패션 스타일까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라빠레뜨 가방은 ‘황정음 백’으로 불리며 포털사이트 연관 검색어에 등극했을 정도. 극 중 황정음은 세컨플로어, 잇마샤, 에스블랑, 럭키슈에뜨 등 국내 브랜드부터 라코스테, 마이클 코어스 등 해외 브랜드까지 다채로운 브랜드 아이템이 조화를 이룬 ‘쿨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황정음 패션의 스타일 키워드는 매니시 & 시크. 더블 브레스트 재킷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슈트가 대표적으로 여기에 스니커즈를 더해 유정음표 슈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9회 때 입은 청록색 글렌체크 슈트 스타일이 화제를 모았다. 재킷 안에는 셔츠 대신 편안한 로고 티셔츠를 입어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멋을 강조했다. 때로는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하는데, 원피스 스타일링에서도 쿨한 애티튜드를 잊지 않는다. 컬러와 절개만으로 포인트를 준 간결한 원피스를 선택해 세련된 분위기를 이어간 것. 여기에 가는 가죽 스트랩 시계와 여러 개의 링을 매치해 고급스럽게 마무리했다. 올여름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황정음의 슈트 스타일에 도전해보자. 무더운 여름날, 스타일리시한 오피스 룩으로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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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아한 곡선 실루엣의 링과 오로라를 재해석한 디자인의 링. 모두 가격미정, 골든듀.
2 간결한 디자인이 세련된 멋을 전하는 재킷. 59만9천원, 질스튜어트 뉴욕.
3 프린트로만 포인트를 준 베이식 티셔츠.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4 브랜드의 심벌에서 영감을 받은 레더 스트랩 워치. 81만원,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5 레터링 프린트로 장식한 티셔츠. 가격미정, 자라.
6 시원한 스카이 블루 컬러 와이드 팬츠. 가격미정, 자라.
7 브랜드 로고로 장식한 스니커즈. 가격미정, 베르수스 베르사체.
8 선명한 옐로 컬러가 경쾌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숄더백. 17만9천원, 라빠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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