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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프린트의 매력

2018-06-04 16:52

진행 : 이주아  |  사진(제공) :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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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다채로운 플라워 프린트가 온 거리를 뒤덮었다.
이번 시즌 컬렉션과 셀럽들의 패션을 참고하여 잔잔하면서도 과감하게, 때로는 생기 있게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을 매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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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면서도 생동감이 넘치는 플라워 프린트

플라워 프린트는 여성스러운 디자인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 과감하면서도 대범한 플라워 프린트로 한층 더 과감한 스타일을 시도할 수 있다. 배우 홍수아는 블루와 옐로 계열 플라워 프린트가 조합된 원피스로 화려한 룩을 선보였고, 인플루언서 대니얼 번스테인은 과감한 플라워 프린트의 투피스를 선택해 플라워 프린트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특유의 여유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바네사 허진스는 플라워 프린트 점프수트와 함께 과감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과감하면서도 유니크한 플라워 프린트를 스타일링할 때 중요한 것은 플라워 프린트가 멋스러워야 한다는 점이다. 자칫하면 세련되지 못한 느낌을 줄 수도 있어서다. 과감한 스타일을 시도한다면 플라워 프린트가 정교하면서도 디테일한 것을 고르거나 비비드 컬러가 중심일 때는 컬러 채도감이 한껏 높은 컬러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옷의 레이아웃도 유니크한 느낌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피팅감과 컬러감을 꼼꼼히 따져 스타일링한다. 과감한 플라워 프린트로 전체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면 다른 아이템은 컬러감을 자제하거나 최소한만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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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담한 플라워 프린트의 점프수트를 스타일링한 바네사 허진스.
2 유니크하면서도 과감한 프린트의 플라워 프린트를 선택한 인플루언서 대니얼 번스테인.
3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를 선택한 배우 홍수아.
4 슬리브리스 니트와 과감한 레드 플라워 프린트 팬츠를 매치한 모델 루이스 폴라인.
5 플라워 프린트가 화려한 블랙 로브를 유니크하게 소화한 인플루언서 송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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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하면서도 트렌디한 플라워 프린트

1990년대 빈티지 룩이 유행하는 요즘, 플라워 프린트도 빈티지가 대세다. 배우 윤승아는 빈티지한 컬러감의 화려한 핑크 톤 시스루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골라 꽃들이 만개한 봄 느낌을 분위기 있게 연출했다. 플라워 프린트를 처음 시도한다면 화려한 컬러보다는 블랙이나 화이트 등 단색 위주의 잔잔한 프린트 아이템을 골라야 실패 확률이 적다.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은 단품으로 입어도 예쁘지만 데님 재킷이나 캔버스와 매치하면 캐주얼한 멋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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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큼한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입은 배우 윤승아.
2 오프 숄더의 퍼플 컬러 드레스를 입은 산다라 박.
3 빈티지한 컬러감의 여성스러운 플라워 프린트를 선택한 인플루언서 줄리 사리나나.
4 빈티지한 컬러감이 매력적인 바네사 허진스.
5 유니크한 레이아웃의 빈티지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를 선택한 알렉사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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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플라워 프린트

플라워 프린트의 매력은 잔잔하면서도 봄날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단아함이다. 배우 설리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화창한 봄날의 생기발랄한 기운과 그녀의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배우 소유진과 이민정의 인스타그램에서는 단아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의 플라워 프린트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페미닌한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에 C컬이나 가벼운 웨이브 헤어 그리고 반짝이는 자그마한 진주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고, 비비드한 플랫슈즈나 단아한 하이힐을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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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잔잔한 레드 플라워 프린트를 선택한 배우 설리.
2 봄에 잘 어울리는 옐로우 컬러의 프릴 슬리브가 매력적인 드레스를 선택한 인플루언서 임소정.
3 자신의 딸과 시밀러 룩을 연출한 패션 에디터이자 인플루언서 에바 첸.
4 클래식한 블랙 플라워 프린트를 선택한 배우 소유진.
5 화사한 봄에 잘 어울리는 잔잔하면서도 페미닌한 블라우스의 방송인 진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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