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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시계 연출법

2018-04-16 14:22

진행 : 문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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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4월,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소매 밑으로 슬쩍 보이는 액세서리 스타일링에 집중할 것.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워치 & 브레이슬릿 스타일링.
Modern & Chic

스틸 스트랩 워치와 모던한 브레이슬릿의 세련된 매치.

“메탈 워치에 브레이슬릿을 매치할 때는 심플하게 연출하려고 해요. 메탈 자체가 화려하기 때문에 자칫 중심 없는 스타일로 보일 수 있어서예요. 다이얼 디자인이 독특하거나 큰 워치를 착용할 경우 간결한 스타일의 브레이슬릿을 매치해야 세련돼 보입니다.”
이수연(명보INC 홍보 & 마케팅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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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버와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 워치. 1백만원대. 론진의 '라그랑드 옐로 골드'.
2 정사각 다이얼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전한다. 가격미정. 까르띠에의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3 작은 타원형 다이얼이 우아한 분위기를 전한다. 가격미정.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레이디 아르데코’.
4 긴 체인 스트랩으로 브레이슬릿처럼 화려하게 연출할 수 있는 워치. 가격미정. 불가리의 ‘불가리 불가리 까떼네’.
5 브랜드 로고에 스톤 장식을 더한 오픈 뱅글. 가격미정.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의 ‘GG 러닝’.
6 장미 가시를 형상화한 독특한 디자인의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타사키의 ‘손즈’.
 
 
 
Luxury & Classic

가죽 스트랩 워치와 골드 브레이슬릿이 연출하는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

“시계와 브레이슬릿을 매치하기가 어렵다면 시계 베젤과 같은 컬러의 메탈 브레이슬릿을 매치해보세요. 쉽게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깔끔한 레터링을 새겨 넣은 ‘골든듀 포에버앤에버’ 브레이슬릿은 디자인이 간결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기에 제격이죠.”
김정현(패션 브랜드 홍보대행사 데크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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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결한 문구를 인그레이빙해 세련되게 포인트를 준 뱅글. 2백55만원. 골든듀의 ‘포에버앤에버’.
2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이얼과 얇은 브라운 가죽 스트랩이 클래식한 멋을 전한다. 2백50만원대. 론진의 ‘이퀘스트리안’.
3 직사각형 다이얼과 로마 인덱스가 클래식한 조화를 이룬 워치. 가격미정.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레식 까레 레이디’.
4 브랜드를 상징하는 장식을 모티프로 한 워치. 71만원.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의  ‘페라가모 간치노 레더’.
5 브랜드 로고를 새긴 입체적인 클로징으로 포인트를 준 브레이슬릿. 29만8천원. 판도라의 ‘샤인’.
 
 

Romantic & Elegant

스타일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비비드 컬러 스트랩 워치와 컬러 밴드 브레이슬릿.

“미니 사이즈 다이얼이나 스톤을 세팅한 워치에 가는 브레이슬릿 여러 개를 함께 착용해보세요. 여성스러우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우아한 블라우스에 참 장식 브레이슬릿과 ‘펜디 카멜레온’ 워치로 포인트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취향으로 주목받을 수 있을 겁니다.”
한세영(우림FMG 마케팅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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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우아한 워치. 가격미정. 까르띠에의 ‘끌레 드 까르띠에’.
2 브랜드 로고에 스톤을 세팅해 화려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가격미정. 펜디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의 ‘펜디 타임피스 카멜레온’.
3 섬세한 위빙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는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프레드의 ‘포스텐’.
4 얇은 체인 브레이슬릿에 스톤 참을 달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의 ‘GG 러닝’.
 
 

Fancy & Sporty

발랄한 매력을 뿜어내는 신선한 컬러 워치와 브레이슬릿.

“늘 착용하는 시계가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다양한 소재의 브레이슬릿을 매치해 손목에 활력을 불어넣어보세요. 메탈 시계엔 다양한 굵기의 실버 컬러 브레이슬릿을 매치하고, 컬러가 독특한 시계에는 스톤과 진주 등 여러 가지 디테일을 세팅한 브레이슬릿을 더해보세요. 스타일링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유재연(패션 브랜드 홍보대행사 유끼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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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같은 컬러의 다이얼과 러버 스트랩을 매치해 통일감을 준 다이버 워치. 가격미정. 불가리의 ‘디아고노 스쿠바’.
2 브랜드를 상징하는 컬러 밴드를 스트랩으로 활용한 워치. 가격미정.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의 ‘G-프레임’.
3 볼드한 체인이 경쾌한 멋을 풍기는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의 ‘뉴 인터로킹’.
4 폴리싱 처리한 세라믹 다이얼과 스트랩 전체에 같은 컬러를 입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격미정. 라도의 ‘트루 씬’.
5 시원한 블루 컬러 다이얼로 포인트를 준 스포티한 워치. 가격미정. 태그호이어의  ‘뉴 링크 레이디 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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