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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의 '미스티' 스타일

2018-03-07 12:56

진행 : 김자혜  |  사진(제공) : 블리스미디어, 제이에스티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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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미스티>에서 매력적인 앵커 ‘고혜란’ 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남주. 연기력뿐 아니라 매회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패션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원조 완판녀 김남주가 돌아왔다. JTBC 드라마 <미스티>에서 대한민국 최고 앵커 ‘고혜란’ 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와 더불어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며 완판 리스트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 

김남주가 극중에서 착용한 패션 아이템들은 헨리 베글린, 스튜어트 와이츠먼, 에르메스, 돌체앤가바나 등 해외 명품 브랜드와 편집숍 L.993처럼 생소한 해외 브랜드 아이템이 대부분이다. 여기에 토이킷, 아바몰리처럼 국내 브랜드와 제이에스티나 이어링을 믹스 매치해 고급스러운 ‘고혜란표’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남주가 극중에서 가장 많이 선보이는 스타일은 다양한 수트 룩이다. 당당한 앵커라는 극중 성격을 가장 잘 표현하는 데는 수트만한 것이 없기 때문일 터. 매니시한 수트 룩에 실키한 소재 블라우스나 스틸레토 힐을 더해 페미닌 무드를 완성한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심플한 이어링과 손목시계만을 매치해 세련된 앵커 스타일을 완성했다. 반면 앵커가 아닌 여자 ‘고혜란’을 보여줄 때는 수트 룩과 상반되는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룩을 선보인다. 드라마 공식 포스터에서 선보인 레이스 소재의 우아한 원피스 룩이나 드라마 4회 부부동반 식사 자리에서 선보인 오프숄더 원피스 등이 대표적이다. 레이스, 플라워 프린트 등 페미닌한 소재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아이템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고혜란 룩을 키워드로 정리하자면 ‘미니멀’과 ‘고급스러움’이다. 디테일이 거의 없는 미니멀 아이템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때로는 그린, 레드 등 컬러풀 아이템을 활용해 룩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하기도 한다. 액세서리는 심플한 디자인의 이어링과 시계 정도만 매치하고, 의상 디테일로 포인트를 살리는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셔츠의 단추를 몇 개 풀거나 소매를 걷어 올리는 등 간단한 방법이지만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고혜란’의 스타일을 더욱 세련돼 보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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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가 극중에서 착용해 화제가 된 제이에스티나의 트라벨로 이어링.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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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프 수트 착장에 착용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한 제이에스티나의 베르데 이어링. 1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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