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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S 패션&뷰티 트렌드

2018-02-28 09:35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나스, 맥, 트렌드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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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바뀌고 옷장과 화장대를 재정비할 때가 왔다.
트렌디하면서도 웨어러블한 2018 S/S 패션&뷰티 트렌드 노트.

도움말 & 패션 트렌드 진단 이주아(패션 크리에이터, post.naver.com/jooah88)
1
Mini Sung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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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트렌드가 얼굴을 반쯤 가리는 빅 선글라스였다면 이번 시즌은 그 반대다. 미니 선글라스로 눈을 살짝만 가리는 아이템이 유행할 예정. 루이 비통, 프라다, 아크네스튜디오, 프라발 구룽 컬렉션에서는 캣츠 아이나 삼각형 등 재미있는 프레임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2
White 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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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는 봄여름 시즌에만 느낄 수 있는 청량감이 있는 컬러다. 화이트 컬러 수트는 이번 시즌 1990년대 스트리트 무드를 만나 조금 더 박시하고 터프한 모습을 가진 것이 특징.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자 하는 오피스우먼이라면 주저 말고 선택해보자.
 
 

3
Healthy Nude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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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은 매 시즌 빠지지 않는 아름다움의 표준이다. 맥 수석 아티스트 린 데스노이어는 특히 비어 있거나 지저분한 이미지가 아닌 ‘건강한 누드’를 찬양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이드 시몬즈는 투명한 베이스에 컨실러로 터치하고 에몰리언트 제품으로 마무리하라고 팁을 전했다.
 
 

4
Focused Ey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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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인은 올라간 눈꼬리, 캣츠 아이와 같은 우아한 스타일부터 과감하고 실험적인 스타일까지, 리퀴드 라이너를 사용해 선명한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이 유행할 전망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발 갈란드는 “적절하고 정교하게 그리면서도 에지 있는 라인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라고 말했다.
 
 

5
Hair Acces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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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연상시키는 블루 헤어 밴드를 한 바네사 세워드, 포니테일 헤어 위에 로고 스카프로 매듭을 지은 스타일을 선보인 랑방이 제시하듯이 다양한 헤어 액세서리 역시 메인 뷰티 트렌드 중 하나다.
 
 

6
Fri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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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 혹은 레이어드 아이템, 그리고 치마 밑단까지… 다양한 형태의 프린지를 셀린느나 캘빈 클라인 등의 컬렉션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7
Two Part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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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트렌디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5대 5 가르마를 시도해볼 것. 크리스토퍼 케인 컬렉션은 ‘가르마를 낸 머리가 잘 어울리는 특별한 가정주부’가 콘셉트다.
 
 

8
Fanny 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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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에 줄곧 등장하던 패니 팩이 급기야 런웨이까지 점령했다. 이번 시즌 패니 팩은 1990년대보다 좀 더 발전된 형태로, 힙색 기능과 더불어 어깨에 짧게 크로스로 메거나 미니 사이즈, 혹은 레더 등의 형태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발렌시아가, 지방시, 마크 제이콥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쇼 등에서 이 앙증맞은 아이템이 등장했다.
 
 

9
Electronic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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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상으로 눈을 강조하여 고조된 기분을 느껴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테리 바버는 “강렬한 색상을 판타지로만 여길 필요는 없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메이크업은 강렬한 색상을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피부 메이크업을 최소한으로 했을 때 특히 진가를 드러낸다.
 
 

10
Ultra Vio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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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바이올렛 컬러가 눈에 들어오는 컬렉션이 많다. 팬톤이 선정한 비비드한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부터 파스텔 톤의 은은한 바이올렛 컬러까지 다양한 영역의 퍼플 컬러들을 만날 수 있는 것. 마이클 코어스, 빅토리아 베컴, 에르뎀 컬렉션에서 만날 수 있는 바이올렛 컬러는 봄에 얼굴을 환하게 살려주는 색이다.
 
 

11
Dark De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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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은 시즌을 막론하고 사랑받는 소재이지만 이번 시즌엔 1990년대 무드와 더불어 흔히 ‘진청’이라고 불리는 다크 데님이 눈에 띈다. 90년대 패션의 유행과 더불어 슬릿한 소재의 빈티지 무드 데님을 선택해보자. 톰 포드, 알렉산더 맥퀸, 막스마라, 뮤글러 등의 쇼에서는 다크 데님이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12
Glam Gl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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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를 둘러싼 과장된 반짝임과 광채에 중점을 둔 메이크업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글로시한 텍스처를 비롯하여 3D 효과의 글리터, 라인스톤 및 리퀴드 메탈릭 텍스처가 주는 악센트에 집중해보자.
 
 

13
Cherry Pop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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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팝 컬러 립을 선보인 돌체앤가바나 컬렉션에서 알 수 있듯이 토마토, 코럴, 체리 등 밝고 경쾌한 레드 계열 립 컬러가 컬렉션을 점령했다. 한층 밝아진 레드 톤 립 컬러는 스프링 시즌, 화사한 화이트나 파스텔 컬러 의상과도 잘 어우러진다.
 
 

14
Anti-contouring Ch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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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투어링 시대는 저물었고 이제 치크에 과감한 컬러를 입혀 윤곽의 경계를 없애는 것이 트렌드다. 펄이 섞인 핑크 블러셔로 모델들의 얼굴을 물들인 발렌티노 컬렉션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15
Oversize Trench C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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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이면 꼭 생각나는 아이템인 트렌치코트. 이번 시즌 트렌치코트는 클래식 디자인보다는 좀 더 발전되어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을 보인다. 자수가 더해지거나 눈에 띄는 레드 컬러가 포인트가 되거나 남자친구 옷을 빌려 입은 듯한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들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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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See-through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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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루 아이템 역시 2018 S/S 시즌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 시스루 아이템은 플라스틱 소재와 만나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인다. 샤넬, 발망, 발렌티노는 시스루 소재와 PVC 소재를 결합한 독특한 아우터를 선보이기도 했다.
 
 

17
White Sleeveless T-shi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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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 뮤글러 컬렉션에서는 화이트 수트와 더불어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티셔츠가 눈에 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은 진, 와이드 팬츠, 심지어 스커트와도 잘 어울린다. 이번 시즌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시도하고 싶다면 주저 말고 선택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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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 Shot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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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번 쇼트커트에 도전하고 싶었다면 올봄이나 여름이 딱이다. 모스키노, 조르지오 아르마니, 톰 포드 쇼 등 무대에서는 쇼트커트를 한 모델들이 ‘걸크러시’를 뽐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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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s Retro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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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미국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헤어스타일이 돌아왔다. 구찌, 아딤, 록산다 런웨이에 선 모델들은 풍성한 레트로풍 헤어스타일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
 
 

20
Slip 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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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렌드이던 슬립 드레스의 유행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침대에서 막 일어난 듯 파자마로 입던 슬립 드레스를 런웨이로 불러들인 디자이너가 여럿 있는데, 그중에서도 코치와 오스카 드 라 렌타는 레드카펫에서 입어도 전혀 손색없는 슬립 드레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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