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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서지혜 패션 따라잡기

2018-01-26 14:01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KBS 드라마 네이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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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흑기사>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여주인공 못지않게 매력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서지혜. 디자이너 샤론 역을 맡아 미모만큼이나 ‘열일’하는 그녀의 스타일을 분석했다.
서지혜는 드라마에서 펜디, 소니아 리키엘 같은 명품 브랜드부터 앤디앤뎁, 쟈니헤잇재즈, 로맨시크 같은 디자이너 브랜드, 그리고 부담 없는 가격의 소규모 브랜드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탁월하게 믹스 매치한다. 먼저 디자이너로서 감각적이고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코트를 즐겨 입는다. 라이트 그레이 컬러 퍼가 풍성한 로맨시크 코트, 박시하면서 소재 끝단에 퍼가 달려있는 펜디 체크 코트 등은 목 부분이나 소매 부분에만 퍼를 장식해 멋스럽다. 또 로맨시크 코트를 입지 않고 어깨에 걸쳐서 더욱 분위기 있게 연출했다. 그 센스에 힘입어서일까. 이 코트는 일찌감치 완판되었다고. 서지혜 패션의 또 하나의 특별한 점은 주얼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이다. 가장 많이 착용하는 볼드 스타일 이어링들은 샤론의 고급스러우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데 한몫한다. 구두도 범상치 않다. 일반인이 쉽게 소화하지 못하는 레이첼콕스 화이트 슈즈. 모노바비 사이하이 롱부츠, 슈콤마보니 벨벳 리본 펌프스 등을 착용하는데, 이 제품들은 드라마 캐릭터에 맞춰서 라인이 깔끔하고 도도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화려한 패션을 고수하는 그녀답게 잠옷 역시 남다르다. 라펠라 레이스 트리밍 로브 네이비를 입고 나와 스타일의 일가견을 보여준 것. 네이비 컬러 실크 소재에 소매 밑단 부분에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긴 가운을 입은 그녀에게 어찌 반하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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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한 후프가 두 개로 이루어진 필그림 링, 7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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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후프에 십자가 장식이 달려있는 엠주 드리머 빅 크로스 후프 싱글 이어링, 13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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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틴 실크 소재로, 소매에 수작업으로 마무리한 정교한 자수가 고급스러운 라펠라 메종 로브, 2백7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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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한 느낌을 주는 질스튜어트 뉴욕 체크 재킷 69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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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한 느낌을 주는 질스튜어트 뉴욕 체크 스커트 35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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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디자인의 질스튜어트 뉴욕 블랙 레이스 블라우스, 35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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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디자인의 앞코에 골드 스터드를 박아 포인트를 준 레이첼콕스 브리짓 슈즈, 20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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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빅 사이즈 퍼 칼라와 금장 버튼, 화이트 라펠 포인트가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주는 로맨시크 코트, 1백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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