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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완성 '코트' 센스있게 입는 법

2018-01-15 15:38

진행 : 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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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막스마라 66년 역사를 이야기하는 <코트!> 서울 전시회가 화제를 모았다. 여성 겨울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트 스타일을 되짚어본다.

사진 네이버 영화, 뉴시스, 막스마라, 맥스무비, 셔터스톡, 세스디
white coat

순백의 코트는 겨울철 소복이 쌓인 흰 눈을 연상시키며 포근한 느낌을 준다. 관리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는 단연 최고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앤 해서웨이가 화이트 코트에 뉴스보이캡과 화이트 장갑을 매치한 센스는 단연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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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이트 코트를 볼드한 네크리스와 매치해 남다른 포스를 보여준 안나 윈투어.
2 따뜻해 보이면서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무톤 코트를 입은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의 캐머런 디아즈.
3 사랑에 빠진 예비신부의 모습과 너무 잘 어울리는 청순한 가운형 화이트 코트를 입은 메건 마클.
4 화이트 코트를 화이트 스니커즈와 함께 스타일링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한 양정아.
5 모델 출신다운 늘씬한 모습으로 올 화이트 룩을 거뜬하게 소화한 멜라니아 트럼프.
6 샤넬 화이트 캐시미어 코트와 뉴스보이캡을 패셔너블하게 매치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
 
 

WARM TONE COAT
 
아이보리, 베이지, 브라운 등 웜톤 컬러 코트는 편안하고 따뜻해 보이는 게 강점이다. 부드러운 머플러나 장갑을 톤온톤으로 착용하면 더욱 좋다. 같은 톤의 코트를 레이어드해서 입은 후 누드 슈즈를 착용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한 아이린의 모습은 그야말로 센스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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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패턴 스커트, 따뜻해 보이는 장갑과 머플러로 베이지 코트의 단조로운 스타일링을 탈피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
2 부드러운 소재의 브라운 코트와 베이지 머플러로 웜톤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 영화 <뷰티 인사이더>의 한효주.
3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형태의 막스마라 롱코트로 웜톤 룩을 완성한 박세라.
4 더블버튼 코트를 스틸레토 힐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
5 블랙 패션에 막스마라 브라운 롱코트를 걸쳐 우아함을 뽐낸 장윤주.
6 같은 톤의 막스마라 코트를 레이어드해서 입고 누드 슈즈를 착용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한 아이린.
7 막스마라 롱 울 베이지 코트와 선글라스로 멋을 낸 패션 인플루언서 니나 쥐스.
 
 

BLACK & NAVY COAT

블랙이나 네이비 코트는 누구라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컬러임과 동시에 몸매를 날씬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블랙 룩이 단조로워 보인다면 진주 주얼리, 포인트 컬러 슈즈, 롱부츠 등으로 패션에 에지를 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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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너로 입은 화사한 셔츠가 드러나는 독특한 디자인의 코트에 벨트를 착용해 몸매를 강조한 고준희.
2 시크한 원피스와 막스마라 블랙 코트를 매치해 페미닌한 분위기를 자아낸 선미.
3 베이지 스커트와 브라운 토트백을 네이비 더블코트와 함께 스타일링한 메건 마클.
4 볼드한 디자인의 샤넬 롱 네크리스를 늘어뜨리고, 섹시한 롱부츠를 신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
5 후드가 달린 블랙 케이프 코트를 입은 뒤 레드 앵클부츠로 포인트를 준 포인트를 준 카린 로이펠드.
6 원피스와 코트로 올 블랙 룩을 완성한 뒤 누드 톤 스틸레토 힐을 신은 장윤주.
7 블랙 코트에 진주 이어링과 네크리스를 함께 스타일링한 테리사 메이 영국 수상.
 
 

PATTERN COAT

체크나 스트라이프 무늬 코트는 클래식하고 점잖은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때로는 빈티지하게, 때로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올겨울 오버사이즈 패턴 코트가 유행하니 시도해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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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링본 코트와 그에 어울리는 패턴 머플러로 멋을 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
2 토미 힐피거 2018 S/S 컬렉션의 레드 체크 코트를 섹시하게 소화한 지지 하디드.
3 화이트 스트라이프 무늬 막스마라 롱코트를 입은 기은세.
4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체크 코트를 통해 자유분방한 뮤지션의 느낌을 강조한 영화 <원스>의 마르케타 이글로바.
 
 

COLORFUL COAT

겨울철 칙칙하기만 한 패션이 지루하다면 다소 강렬한 컬러의 코트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더블 버튼 옷을 선택해 클래식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도 좋고, 영화 <캐롤>의 케이트 블란쳇처럼 모자까지 완벽하게 세팅해서 고전영화 속 여배우 같은 느낌을 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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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레모, 브로치, 선글라스 등을 이용해 완벽한 레드 코트 룩을 보여준 영화 <캐롤>의 케이트 블란쳇.
2 다양한 패턴의 단추가 포인트로 달린 강렬한 레드 컬러 코트를 선택한 이방카 트럼프.
3 칼라와 소매 부분을 벨벳으로 장식한 청록색 코트를 선택한 케이트 미들턴.
4 호피 무늬 포인트의 그린 코트를 입고 화이트 장갑을 스타일링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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