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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의 제왕 캐시미어 매력

2018-01-04 17:07

글 : 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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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 시린 계절, 촉감이 보드랍고 따뜻한 캐시미어는 입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터치감의 이탈리아 수입 캐시미어 100% 소재를 사용했다. 탈착이 가능한 밍크 퍼 머플러를 장식한 닥스 레이디스 세피아 퍼 배색 캐시미어 하프코트. 2백15만원.
가벼움과 보온성 그리고 촉감 면에서 ‘섬유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캐시미어는 최고급 소재와 디테일한 디자인으로 럭셔리 무드를 선사한다. 캐시미어는 아주 가는 털로 직조하기 때문에 그 안 섬유와 섬유 사이에 공기를 많이 품게 되는데, 이 공기층이 보온 효과를 높인다. 고급스럽고 따뜻한 캐시미어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못 헤어 나오는 이유다. 캐시미어 소재를 선택할 때는 그 혼용률을 잘 따져야 한다. 캐시미어가 일부만 혼용되었어도 ‘캐시미어 제품’이라는 이름으로 둔갑하기 쉽기 때문. 캐시미어는 예민한 소재인 만큼 세탁이 까다롭다. 되도록 세탁전문점에서 드라이클리닝하길 권하며, 세탁에 자신 있다면 런드레스의 캐시미어 샴푸 등으로 짧은 시간에 손세탁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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