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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겨울 패딩 스타일

2017-11-28 13:27

진행 : 김선아  |  어시스턴트 : 김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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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이 없는 겨울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추위가 강세다. 이왕 따뜻하게 입을 거라면 스타일까지 챙겨보자. 몸도 마음도 한결 훈훈해질 것이다.

도움말 허나리(스타일리스트)
LONG PADDING

실루엣이 좋은 롱패딩은 고급스러운 코트 못지않은 효과가 있다. 올겨울엔 여밈이 흡사 숄을 걸친 듯이 언밸런스한 패딩 스타일이 눈에 띈다. 부피감 있는 패딩을 맵시 좋은 코트처럼 연출해서 입는 스타일이 인기인데, 허리가 잘록하게 보이도록 벨트나 벨트백으로 허리 라인을 만들어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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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덕 충전재를 사용하여 보온성이 우수한 블루 폭스 퍼 후드 디테일의 야크 벤치다운재킷. 49만8천원, 블랙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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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후드 라쿤 퍼가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더하며, 제품 하단에 지퍼 디테일이 있어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B5XT8W 패딩 재킷. 68만8천원, 블랙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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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 컬러의 코듀로이 칼라가 돋보이는 올리브 컬러 렉 패딩 재킷. 40만원, 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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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레터링으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윈터 아우터에 포인트를 준 블랙 롱 다운점퍼. 59만9천원, 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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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시크한 블랙 컬러 제품으로, 소매 부분이 탈착 가능하여 베스트 스타일로도 연출 가능한 오버사이즈 패딩 코트. 1백79만원, M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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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적이면서도 미니멀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케겐 하쿠로 캡슐라인. 1백25만원, 파라점퍼스.
 
 
 
FUR PADDING

퍼 패딩은 후드뿐만 아니라 안감 트리밍에도 퍼를 많이 사용해 럭셔리한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요즘에는 리얼 퍼보다는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 퍼가 대세다. 소재도 좋아져 리얼 퍼와 별 차이도 없다. 에코 퍼의 장점을 살려 애시드 컬러나 프린트가 있는 퍼 패딩을 선택한 뒤 이너 룩도 컬러풀하게 맞춰 독특한 스타일로 연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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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로 충전된 라이트 웨이트 재킷의 이너와 뛰어난 보온성의 아우터로 구성되어, 이너를 분리해 따로 착용할 수 있는 코리아 3 IN 1 파카, 1백78원, 무스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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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광택과 그러데이션 후드 퍼 디테일로 스타일을 뽐내는 가이야디아 패딩. 4백2만원,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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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소재와 클래식한 실루엣, 양털 셔링 라쿤 퍼 후드가 고급스러운 노스웨스트 니콜 패딩. 2백15만원, 파라점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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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후드 퍼 장식이 극강의 보온력을 선사하는 패딩. 65만9천원, 에이아이 라이더스 온 더 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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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에 탈착 가능한 퍼 디테일로 볼륨감을 더해 멋스럽게 스타일링하기 좋은 다크 카키 컬러 롱 후드 퍼 파카. 1백60만원, 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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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네이비 컬러와 잘 어울리는 컬러의 후드 퍼 장식이 달려있는 에모트 재킷 57만원, 바버.
 
 
 
INNER PADDING

아우터와 이너 겸용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얇은 패딩의 장점이다. 이전에는 내피에 가까운 기능적인 면으로서 역할만 있었다면, 지금은 네크라인과 길이 등에 변화를 주어 다양한 스타일로 변모하고 있다. 코트 안에는 소매가 있는 스타일보다는 베스트 타입이 착용하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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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착 가능한 다운 패디드 베스트와 니트 칼라가 보온성을 높인 무톤 코트. 9백27만원,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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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수와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는 니트 끌레 숏패딩. 63만원, 파라점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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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 패딩이 달린 퍼플 컬러 퀼팅 숏패딩. 49만9천원, 에이아이 라이더스 온 더 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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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감싸는 패디드 칼라가 특징인 캐멀 컬러 더플코트. 2백99만원,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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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재킷 중 가장 가벼운 버전으로 방수·방풍 기능을 탑재한 데이 트리퍼 알리제 재킷. 63만원, 파라점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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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온톤 배색의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스타일을 살리면서 더욱 포근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는 스벨트 롱패딩. 69만9천원, 에스쏠레지아.
 
 
 
SHORT PADDING

숏패딩은 롱패딩에 비해 이너 룩이 더 잘 드러나므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것도 장점이다. 이번 시즌엔 길이감은 짧지만 오버 핏 패딩 스타일이 대세다. 비비드한 컬러와 메탈릭한 컬러감으로 존재감을 더한 스타일도 눈에 띈다. 상의는 스포티하게 입고 페플럼 스커트에 사이하이 부츠를 신어 페미닌한 스트리트 룩으로 연출하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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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택과 볼륨감 있는 충전재의 블루 숏패딩. 1백89만원, 아크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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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하고 포멀한 디자인으로 중장년층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하이 필 파워 마지 숏점퍼, 1백35만원 파라점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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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밋밋하고 부해 보일 수 있는 패딩에 슬림한 느낌의 포인트를 준 A라인 숏패딩. 49만8천원, 빔바이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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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에서 스키 타는 사람들 모습을 전면에 프린트해 시원한 겨울 느낌을 주는 브레틸 숏패딩. 2백37만원,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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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디자인의 강렬한 레드 컬러 파에노니아 숏패딩 2백27만원,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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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으로 갈수록 넉넉한 품새를 보여주는 라이트 그레이 컬러 A라인 푸파 재킷. 29만원, 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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