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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보다 진짜 같은 페이크 퍼

2017-11-24 11:29

글 : 김선아  |  어시스턴트 :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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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트렌디한 페이크 퍼는 겨울 패션 아이템의 정수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페이크 퍼의 매력.
핑크와 블루 컬러 페이크 퍼와 골드 체인의 조화가 사랑스러운 미니백은 자라 스몰 월렛 펄스, 2만5천원.
동물 보호에 대한 시대적인 요구와 트렌드가 패션업계에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스텔라 매카트니는 리얼 퍼 퇴치 운동의 선두주자로서, 가죽도 인조 가죽만 사용한다. 뿐만 아니라 아르마니, 휴고보스, 랄프 로렌, 드리스 반 노튼, 캘빈 클라인, 타미 힐피거 등의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모피 제품 판매 중단에 동참했고, 구찌 역시 최근 모피 반대 연합에 가입하며 2018년부터 더 이상 모피 제품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가짜 모피를 일컫는 페이크 퍼(Fake Fur)는 싸구려라는 과거 이미지를 벗고 최근 트렌디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예전에는 페이크 퍼가 고급스러운 면이 떨어졌다면 요즘은 기술이 발달하여 진짜 모피보다 더 젊어 보이고 보온성이 뛰어나며 관리도 용이하다. 리얼 퍼에 비해 컬러풀하며 털의 종류에 따라 디자인도 다양하다. 올겨울 합리적인 가격대의 페이크 퍼 하나쯤 장만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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