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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러스한 볼드 주얼리 컬렉션

2017-10-23 15:01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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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톤 의상을 즐기는 가을철엔 포인트가 되어줄 주얼리가 필수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크고 화려하고 글래머러스한 볼드 주얼리 컬렉션.

스타일링 & 도움말 허나리
Colorful Maximalism

비비드한 색채감, 보색대비 등 다양한 조합으로 액세서리들이 저마다 화려함을 뽐낸다. 소재도 구애받지 않아 오버스러운 디자인도 많아졌다. 미니멀 룩에 원포인트 스타일링도 좋지만 프린트, 컬러 블로킹 의상과 연출해도 그럴싸하다. 지금은 누가 뭐래도 맥시멀리즘이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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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폰 벌 큐빅 이어링은 쥬얼카운티, 2만7천원.
2 핑크와 그린 컬러의 투 페이스 링은 리타모니카, 각 2만4천6백50원.
3 글라스 스톤의 네온 퍼플 네크리스는 그랭드보떼, 6만9천6백원.
4 플라워 골드 뱅글은 빈티지 헐리우드, 4만9천원.
5 입술 모양 브로치는 그랭드보떼, 가격미정.
6 투명 크리스털 이어링은 쥬얼카운티, 가격미정.
7 플라워 초커 네크리스는 하이칙스, 7만9천원.
8 블루 큐빅 이어링은 제이미 앤 벨, 18만원.
9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오팔리오스 이어링은 제이미 앤 벨, 12만원.
10 스와로브스키 엘리먼트 큐빅 볼드 이어링은 겟미블링, 가격미정.
11 트리플 하트 드롭 이어링은 제이미 앤 벨, 12만원.
12 블루 핫 핑크 드롭 이어링은 제이미 앤 벨, 8만5천원.
13 컬러풀한 큐빅으로 포인트를 준 체인 네크리스는 케이트 앤 켈리, 가격미정.
 
 
 
Various Antique

앤티크 주얼리는 사이즈가 커졌을 뿐 아니라 세공이나 디자인도 섬세해지고 디테일해졌다. 앤티크 스타일이 각광받으면서 어반 앤티크에서 오리엔탈 앤티크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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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크한 와인 컬러와 골드의 고급스러운 태슬 네크리스는 케이트 앤 켈리, 6만3천원.
2 섬세한 세공이 돋보이는 앤티크 프레임 속 타원형 컬러볼 이어링은 제이미앤벨, 8만5천원.
3 스와로브스키 진주 디테일의 볼드한 골드 네크리스는 타니 바이 미네타니, 43만원.
4 인조 진주 디테일의 주얼리 스타일 롱 골드 이어링은 자라, 2만2천원.
5 로듐 도금으로 만든 우아한 분위기의 링은 타니 바이 미네타니, 33만원.
6 앤티크 무드의 아방가르드한 디테일의 링은 제이미앤벨, 18만원.
7 스와로브스키 블루 브라스로 만든 브로치는 타니 바이 미네타니, 28만원.
8 볼드한 스와로브스키 진주 링은 타니 바이 미네타니, 33만원.
9 물방울 모양 큐빅 드롭 이어링은 해수엘, 가격미정.
10 해마 모양 진주 앤티크 브로치는 제이미앤벨, 12만원.
11 골드 체인 서클 네크리스는 제이미 앤 벨, 18만원.
 
 
 
Fall&Winter Fur

가죽, 벨벳, 퍼 아이템은 F/W 시즌의 상징적인 소재다. 소재 자체가 주는 무게감도 있지만 디자인에도 과감한 터치가 가미되고 있다. 주얼리와 마찬가지로 니트 풀오버나 앙고라 소재 의상을 매치해 좀 더 포근한 느낌의 시즌 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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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라워 펜던트 딥그린 컬러 벨벳 초커는 그랭드보떼, 가격미정.
2 그레이 앙고라 헤어밴드는 케이트 앤 켈리, 1만6천원.
3 딥그린 컬러의 스웨이드 뱅글은 젤라시, 2만원.
4 진주 장식의 핑크 퍼 초커는 젤라시, 가격미정.
5 올리브그린 스웨이드로 감싼 골드 서클 이어링은 젤라시, 1만6천원.
6 버건디 벨벳 드롭 이어링은 케이트 앤 켈리, 3만6천원.
7 컬러 비즈와 레드 폼폼이 매치된 라인 뱅글은 빈티지 헐리우드, 3만4천원.
8 십자가 펜던트의 벨벳 롱 네크리스는 그랭드보떼, 가격미정.
9 볼드한 컬러풀 퍼 뱅글은 자라, 2만9천원.
 
 
 
Structural Design

맥시멀리즘이 대세라지만 여전히 도시적 세련미를 추구하는 시크족이라면 디자인은 간결하지만 볼드한 구조적인 스타일을 추천한다. 놈코어 룩의 영향을 받아 한 듯 안 한 듯한 심플한 주얼리들을 레이어링하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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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주가 레이어드된 스퀘어 드롭 이어링은 쥬얼카운티, 가격미정.
2 엠보스드 와이드 실버 뱅글은 쥬얼카운티, 1만9천원.
3 버블 진주 뱅글은 리타 모니카, 1만9천원.
4 라운드 셰이프를 세련되게 변형한 골드 네크리스는 필그림, 10만9천원.
5 브이컷 큐빅 링은 겟미블링, 가격미정.
6 심플한 트위스트 골드 초커는 필그림, 9만9천원.
7 트리플 라인 트위스트 실버 링은 쥬얼카운티, 1만2천원.
8 골드 메탈 오픈 서클 초커 네크리스는 쥬얼카운티, 1만2천원.
9 서클 골드바 핑크 이어링은 겟미블링, 3만5천원.
10 네이비 콜라주 핑크 골드 링은 러브캣 비쥬, 6만9천원.
11 볼드한 스퀘어 링은 쥬얼카운티, 가격미정.
12 별 모양 장식이 레이어드 된 글래머러스한 체인 초커는 리타 모니카, 6만7천1백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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