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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워치의 매력!

2017-09-19 15:21

글 : 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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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가죽 스트랩 시계에는 은은한 매력과 기품이 있다. 착용할수록 빛나는 클래식 워치의 매력.
1917년 탄생해 100주년을 맞이한 전설적인 까르띠에 탱크 워치의 아메리칸 스틸 디자인.
지난여름 패션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과 루이비통의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는 브랜드 헤리티지와 관련이 깊다. 특히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패션하우스들의 초창기 모델들을 재해석한 제품은 3040 세대에게는 친밀감을, 1020 세대에게는 ‘유스 컬처’를 경험하게 한다. 이러한 제품들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레트로 패션 열풍과 맞물려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워치와 뉴발란스의 70년대 빈티지 클래식 슈즈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디자인 초기의 모습이 담겨 있는 클래식 워치는 클래식카 못지않은 매력을 자랑한다.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워치 모델은 방수기능을 갖춘 곡선형 케이스가 장착된 까르띠에의 첫 번째 시계다. 10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탱크 아메리칸 스틸 워치는 모던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오리지널 탱크 모델의 탁월한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오래된 역사를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터치를 잃지 않은 ‘네오클래식 아이템’들은 완전히 새로운 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편안함을 무기로 브랜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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