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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있는 여자의 백&슈즈 컬렉션

2017-09-18 13:14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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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있는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가방과 구두가 인기인지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엄선하고 고심한 이번 시즌 메가 트렌드 백&슈즈 컬렉션.

스타일링&도움말 허나리
Metallic Maximalism

메탈릭한 요소는 늘 나오는 아이템이지만 올해는 메탈에 메탈을 얹는 과감한 스타일링이 대세다. 원 포인트 스타일링 대신 매치하는 아이템의 컬러와 소재에 다양하게 변화를 주고, 큰 볼륨감과 광택감으로 맥시멀리즘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것. 오버해도 오버가 아닌 게 요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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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모 키링 앤 체인 키링과 가죽 태슬 참 장식은 오그램, 각각 1만9천원, 1만9천8백원.
2 메탈 손잡이 숄더백은 덱케, 62만5천원.
3 메탈릭 그레인 가죽에 장식된 별, 리벳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 머서 사첼 24 토트백은 코치, 69만원.
4 실버 글리터 굽 샌들은 앤아더스토리즈, 가격미정.
5 시퀸 스트라이프 클러치는 빔바이롤라, 15만8천원.
6 라이트 골드 매니시 블로퍼는 플레이노모어, 42만5천원.
7 별 패턴 메탈 탬버린 백은 아이그너, 가격미정.
8 토트 태슬 장식의 메탈 블루 카드 지갑은 덱케, 16만5천원.
9 주얼 버클 장식의 발레리나 슈즈는 헬레나 앤 크리스티, 39만9천원.
 
 

Red Fever

많은 컬렉션에서 포인트 컬러로 사용되던 레드를 전면에 내세우기 시작했다. 의상은 물론 백과 슈즈까지그야말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레드로 뒤덮은 것. 올 시즌 존재감 있는 이미지로 비치고 싶을 때 선택해야 할 단 하나의 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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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카프로 손잡이에 포인트를 준 토트백은 타마, 46만5천원.
2 프린지 장식 스트랩 샌들은 앤아더스토리즈, 11만9천원.
3 옆 라인을 우아하게 곡선으로 연출한 플랫폼 힐은 바바라, 가격미정.
4 골드 비조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골드 체인 스트랩 숄더백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30만6천6백원.
5 골드 링 손잡이 지갑 겸 클러치는 타마, 32만원.
6 버클 장식의 블로퍼는 레이첼 콕스, 22만8천원.
7 퀼팅 스퀘어 백은 닥스 액세서리, 42만8천원.
8 페이턴트 스트랩 샌들은 무크, 27만9천원.
9 컬러 블록과 육각 심벌 금속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탬버린 백은 라모에, 39만원.
 
 

Witty Fur

퍼 제품은 이제 더 이상 부호의 상징이 아니다. 오히려 과장되고 위트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화려한 컬러와 다채로운 디자인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니 숨겨왔던 자신만의 패션 센스를 퍼를 통해 뽐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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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이비핑크 퍼 참 트위드 토드백은 MCM, 2백80만원.
2 올리브그린 밍크 폼 장식 샌들은 바바라, 23만8천원.
3 짧은 길이감의 부드러운 퍼로 되어 있는 백팩은 버드 바이 쥬시꾸띄르, 35만5천원.
4 양털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페이크 퍼 버클 블로퍼는 H&M, 가격미정.
5 주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핫핑크 숄더백은 에센셜, 23만8천원.
6 화이트 퍼 스트랩으로 장식한 숄더백은 자라, 6만9천원.
7 탈부착이 가능한 블루 퍼 패턴 스니커즈는 에센셜, 34만8천원.
 
 

Sporty Lettering

하이패션계에 불어닥친 스트리트, 스포티즘 패션 덕에 액세서리도 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 로고에서 다양한 슬로건까지 위트 있는 레터링 프린트를 볼 수 있는 것. 뻔한 스포티한 룩이 아니더라도 매니시한 오피스룩에 레터링 아이템을 매치해 색다른 룩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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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노톤의 캐주얼한 슬립온은 슈퍼콤마비, 19만9천원.
2 펑키한 무드의 블랙 클러치는 아기라보보니, 3만6천원.
3 러브 레터링 트리밍 슬링백 슈즈는 모노톡시, 3만원대.
4 손글씨 느낌의 레터링 펌프스 힐은 레이첼 콕스, 12만8천원.
5 스트라이프 패턴의 드로스트링 백은 빔바이롤라, 가격미정.
6 숄더백으로도 매치 가능한 투웨이 브라운 클러치는 메트로시티, 39만7천원.
7 안감의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그레이 슬립온은 슈퍼콤마비, 23만9천원.
8 유니크한 시퀸 스트랩은 플레이노모어, 9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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