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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스타일리시 햇

버킷햇 파나마햇 선바이저

2017-07-19 11:06

글 : 주희주  |  사진(제공) : 디올(02-518-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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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만큼 모자가 스타일리시했던 적은 없었다.
메시 소재의 선바이저는 디올. 가격미정.
그저 태양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썼던 모자가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최근 몇 년 동안 베레와 파나마 햇, 스냅백이 런웨이에 스멀스멀 등장하더니 이번 시즌엔 모자를 빼놓고는 트렌드를 얘기할 수 없을 만큼 그 존재감을 뿜어냈기 때문. 샤넬과 모스키노 쇼에는 볼캡을 옆으로 돌려 쓴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고, 알토와 언더커버에서는 스트리트 대표 아이템인 버킷햇에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을 더해 화려한 변신을 거듭했다.

한편, 여름 하면 떠오르는 파나마 햇은 전성기를 맞았다. 블루마린, 쟈크뮈스, 에밀리오 푸치 등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 만큼 많은 브랜드에서 어깨 넓이까지 챙을 크게 만들거나 얼굴을 다 덮을 정도의 축 늘어지는 형태 등 다양한 디자인의 파나마 햇을 선보인 것. 여기에 일명 ‘선캡’으로 불리는 선바이저의 변신 또한 예사롭지 않다. 여름에 자외선 차단을 위해 쓰는 기능성 모자로만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이번 시즌, 선바이저는 메시 소재와 비비드한 컬러를 만나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격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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