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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패션감각 브로치 룩

2017-06-14 10:02

글 : 주희주  |  사진(제공) : 펜디 02-2056-9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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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에 우아한 터치가 필요할 때, 브로치만 한 것도 없다.
컬러풀한 플라워 모티브 브로치는 펜디. 65만원.
귀걸이나 목걸이, 반지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액세서리다.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싶다면 브로치로 관심을 옮겨보자. 이번 시즌, 하우스 브랜드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브로치를 제안하고 있다. 랑방이나 구찌, 샤넬처럼 주먹 크기의 플라워 모티브 브로치부터 생 로랑, 크리스토퍼 케인, 멀버리처럼 앤티크한 메탈 브로치까지 그 스타일도 다양하다. 특히 봄 시즌에 이어 여름에도 플라워 패턴이 트렌드를 주도할 전망이다.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플라워 모티브 브로치를 활용해볼 것. 비비드한 컬러가 포인트인 브로치라면 계절 분위기를 내기에 더없이 좋다.
 
브로치는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룩의 분위기까지 달라진다. 크기에 상관없이 어깨선과 가슴의 중간인 판판한 부분에 비스듬하게 다는 게 정석이지만 보다 독특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컬렉션을 참고해보자. 셀린느는 옷핀 모양의 브로치를 아우터 여밈에 활용해 보일 듯 말 듯 연출했고 로에베는 백합을 닮은 브로치를 가슴 한가운데에 달아 시선을 끌었다. 발렌시아가는 진주 장식 브로치를 블라우스 허리선에 달아 아방가르드 무드와 허리가 가늘어 보이는 효과를 동시에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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