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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베우들의 우아한 서머스타일

여배우들이 여름을 맞는 아주 스타일리시한 자세.

2017-05-27 11:47

진행 : 주희주  |  사진(제공) : 딜라이트, 얼반웍스이엔티, JTBC, KBSN,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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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스페인 플라멩코 의상이 떠오르는 김옥빈의 차림. 오프숄더 톱과 스커트에 프릴 디테일로 통일감을 줘 그녀만이 가진 남다른 감각을 보여줬다. 여기에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스트랩 힐로 스타일에 방점을 찍었다.
 

남지현
블루 컬러가 시원한 느낌을 자아내는 드레스를 사랑스럽게 소화한 배우 남지현. 데콜테 라인이 드러나고 스커트가 허리부터 풍성하게 내려오는 드레스에 플랫폼 슈즈를 신어 키가 작은 그녀의 결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김민정
이번 여름, 올 화이트 룩에 도전하고 싶다면 김민정의 룩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낙낙한 슬리브리스 톱을 와이드 팬츠 안에 넣어 입고 스틸레토 힐로 마무리했다. 자칫 퍼져 보일 수 있는 올 화이트룩 을 철저한 스타일링 계산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완성했다.
 

임수향
<뷰티바이블 2017>로 MC의 영역에도 진출한 배우 임수향은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플리츠가 살짝 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럽게 연출했다. 레드 컬러 샌들이 그녀를 더욱 사랑스러워 보이게 한다.
 
 
김서형
과감하게 이너를 생략한 서스펜더 스타일 원피스로 탄탄한 몸매를 과시한 김서형. 컬러 대비가 강렬한 스트라이프 패턴 원피스가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므로 이어링 외 주얼리는 과감히 생략하는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발휘했다.
 
 
이엘
공효진, 송지효 등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레지나표. 배우 이엘 역시 레지나표 원피스를 선택했다. 그린 컬러의 솔리드한 원피스로 신비로운 매력을 뽐냈는데, 여기에 심플한 실버 액세서리를 더해 과하지 않게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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