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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의 2017 F/W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패션

황신혜 서지혜 김성령 차예련 이현이 김새론 박지영 등

2017-04-30 09:08

진행 : 양소희 기자  |  사진(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02-2088-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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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한발 앞서 나가는 셀레브리티들의 2017 F/W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패션.
황신혜
원조 패셔니스타답게 블랙을 활용해 트렌디한 룩을 완성한 황신혜. 이번 시즌의 키 아이템인 로고 장식 벨트와 앵클부츠 등을 매치해 여전히 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서지혜
청명한 블루 컬러의 슈트를 입고 등장한 서지혜. 비율이 좋기로 유명한 그녀는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팬츠로 늘씬한 보디라인을 강조했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룩에 페미닌한 드롭 이어링과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김성령
철저하게 계산된 듯한 테일러드 재킷과 구조적인 디테일의 스커트로 김성령의 고감도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특히 돋보인 것은 세련된 컬러 팔레트를 구사했다는 사실. 코발트블루 컬러의 선글라스로 룩에 방점을 찍었다.

차예련
개나리를 연상시키는 비비드 옐로 슈트 차림의 차예련. 도시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기에 이만한 룩도 없을 듯하다. 옐로를 기본으로 화이트와 메탈릭 아이템들을 적절히 매치한 것이 신의 한 수.

이현이
패션모델 겸 배우 이현이는 미니멀한 올 블랙 룩을 선보였다. 룩의 핵심 포인트는 시스루 디테일. 보일 듯 말 듯 드러낸 각선미가 눈에 띄었다. 여기에 빅 트렌드인 파워 숄더 재킷을 곁들여 스타일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김새롬
걸치는 아이템마다 패션 피플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김새롬. 서울패션위크에서 그녀가 선택한 것은 과감한 오프숄더 원피스와 부츠컷 데님. 립과 슈즈에 레드 컬러로 통일성을 준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박지영
좌중을 압도하는 레드 컬러 클래식 룩을 차려입은 박지영. 그녀는 시어서커 소재의 체크 패턴 재킷과 원피스를 선택했다. 좀처럼 도전하기 어려운 아이템들을 절묘하게 연출해 남다른 소화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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