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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튼 힐의 시즌 활보 '살금살금'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스트리트 컷 포착

2017-03-27 09:37

글 : 양소희 기자  |  사진(제공)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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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어본 사람만 안다는 키튼 힐의 무한한 매력은 이번 시즌에도 계속된다.
키튼 힐 슬링백 슈즈는 디올, 가격미정.
이번 시즌 키튼 힐 슈즈가 거리를 사뿐히 활보하고 있다.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걷게 된다는 뜻에서 붙인 3~5㎝ 굽의 키튼 힐. 이 슈즈는 영국 패션 아이콘 알렉사 청, 글로벌 패셔니스타 김나영 등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스트리트 컷에서 심심찮게 포착된 지 오래다.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키튼 힐은 하이힐보다는 실용적이고 플랫 슈즈보다는 다리 건강을 지켜준다는 이점 때문에 급부상하고 있다. 2017 S/S 프라다, 셀린느, 아크네 스튜디오 등의 디자이너 브랜드 또한 다각도로 해석한 키튼 힐을 대거 등장시켰다. 특히 발렌티노의 수장이었던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올 데뷔 컬렉션을 선보일 때 화제가 되었던 아이템 역시 키튼 힐 슈즈다. 공개와 동시에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슈즈는 로고 장식 스트랩과 슬림한 실루엣으로 이번 시즌 머스트 해브 리스트에 등극했다.

봄이 왔다. 입을 게 없다고 투정하기 좋은 계절이다. 그럴 때 키튼 힐 슈즈 하나로 스타일의 해답을 도모해보자. 보이프렌드 핏 데님 팬츠나 슬림한 슬랙스와 함께 매치하면 스프링 스트리트 패션 강자로 거듭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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