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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대명사 트렌치 코트

한 벌로 TPO에 맞는 네 가지 스타일 변신

2017-03-10 09:30

진행 : 양소희 기자  |  사진(제공) : 윤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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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대명사 트렌치코트. 이번 시즌엔 보다 다채로운 소재와 디테일이 더해진 현대적인 감성의 아이템들이 대거 등장했다. TPO에 맞게 다양한 스타일로 변주되는 트렌치코트의 매력에 빠져보자.
unique & feminine LOOK
 
모처럼 지인들과 만나는 외출을 앞두고 드레스룸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믹스 앤 매치 스타일을 추천한다. 트렌디한 메탈릭 소재 스커트와 기본에 충실한 니트, 비비드한 트렌치코트를 매치하면 거리의 패셔니스타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 컬러나 소재가 부담스럽다면 메탈릭 스커트 대신에 베이식한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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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컬러 트렌치코트는 에스카다, 3백만원대. 메탈릭한 소재의 스커트는 코스, 17만5천원.
민트 컬러 슬리브리스 니트 톱은 코스, 1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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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와 크리스털 장식의 이어링은 수엘,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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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컬러의 숄더백은 루이비통,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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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릭핑크 글로브는 발렌시아가,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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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스틸레토는 구찌, 가격미정.
 
 
MODERN & CLASSIC LOOK
 
여성스러운 화이트 블라우스와 베이식한 데님 팬츠,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를 함께 매치해 모던 & 클래식 스타일을 표현했다. 실패하지 않는 안정적인 스타일 공식이기 때문에 그 외의 아이템을 곁들일 때는 도전정신을 발휘해도 좋다.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주얼 장식의 스니커즈를, 도회적인 무드를 고수하고 싶다면 숄더백이나 워치를 매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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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컬러 트렌치코트는 3백만원대, 브이넥 블라우스는 70만원대,
베이식한 데님 팬츠는 50만원대, 모두 에스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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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골드 뱅글은 발렌시아가,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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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 밴드 워치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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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박스백은 에르메스,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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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 장식의 스니커즈는 쥬세페 자노티, 가격미정.
 
 
GENDERLESS OFFICE LOOK
 
다소 매니시한 무드를 자아내는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와 와이드 팬츠가 만나 트렌디한 감성을 강조했다. 매치하는 아이템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얼마든지 색다른 연출이 가능한 스타일. 여기에 빅백을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오피스 룩을 완성할 수 있고, 여성스러운 슬링백 슈즈를 매치해 반전을 도모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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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컬러 트렌치코트는 에스카다, 3백만원대. 화이트 셔츠는 코스, 10만5천원.
베이지 컬러 니트 톱은 코스, 11만5천원. 스트라이프 팬츠는 마시모두띠, 15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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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셀린느,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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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케이스는 루이비통, 1백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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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프 패턴의 쇼퍼백은 발렌시아가,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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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슬링백 슈즈는 셀린느, 가격미정.
 
 
COLOR-BLOCKING LOOK
 
비비드한 컬러 하나로도 충분히 과감한 트렌치코트 룩. 여기에 옐로 컬러 베이스인 그린 컬러를 배색하면 보다 개성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아이템을 어떻게 매치하느냐다. 아무래도 컬러감이 강렬하다 보니 다른 아이템들의 컬러는 가능한 한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컬러를 최대 2~3가지로 제한하여 생동감 넘치는 스프링 룩을 연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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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컬러 트렌치코트는 에스카다, 3백만원대.
그린 컬러 톱은 올라 카일리, 19만5천원. 스커트는 올라 카일리, 19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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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이어링은 셀린느,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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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새겨진 앤티크 링은 구찌,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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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숄더백은 코치,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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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제인 슈즈는 크리스찬 루부탱,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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