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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패션 이끄는 여배우들

신민아, 오윤아, 김윤서, 이하늬, 이영애의 패션은?

2017-03-08 09:54

글 : 양소희 기자  |  사진(제공) : 루트원, MBC, SBS,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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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석상에 참석한 여배우들의 옷차림에 이른 봄이 도착했다.
신민아
 
원조 베이글녀이자 러블리한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신민아. 그녀가 드라마 <내일 그대와> 제작발표회에 입고 등장한 것은 레트로 무드의 빅 숄더 원피스다.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원피스와 컬러감을 통일한 스트랩 슈즈, 레드 포인트 립과 네일, 샹들리에 이어링 등 어디 하나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은 스타일링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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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매력적인 고양이 눈매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으로 여신 미모를 뽐내는 오윤아.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로 사극 연기에 처음 도전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그녀가 선택한 것은 블랙 컬러의 크롭트 블라우스와 풍성한 볼륨감의 플레어스커트. 여기에 캐럿 런던의 이어링과 네크리스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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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
 
날이 갈수록 빛나는 동안 미모를 뽐내는 김윤서. 최근 루트원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싱그러운 컬러감의 착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짙은 블루 컬러의 셔츠 원피스에 유니크한 시스루 슬립 원피스를 매치한 것. 셔츠 원피스와 슬립 원피스는 루트원의 제품이라고 알려졌다. 여기에 보일 듯 말 듯 각선미를 드러낸 디테일 역시 신의 한 수였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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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의 그녀, 사랑스러운 보조개 미녀 이하늬.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제작보고회 현장에 비비드한 옐로 컬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압도했다. 서구적인 보디라인을 드라마틱하게 드러내는 원피스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낸 것. 여기에 심플한 블랙 스틸레토를 더해 미니멀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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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세월이 비껴간 듯한 방부제 미모의 소유자 이영애. 한 떨기 꽃처럼 여성스럽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며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제작보고회 현장에 모습을 보였다. 그녀와 한몸처럼 잘 어우러진 플로럴 프린트의 미디렝스 원피스는 구찌 제품. 움직일 때마다 보디라인을 흐르는 시어한 소재가 그녀의 청초함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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