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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new bag & shoes

2017-03-03 11:33

진행 : 양소희 기자  |  사진(제공) : 윤석우  |  스타일리스트 : 김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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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 새로운 무드에 걸맞은 신상 아이템이 필요한 당신. 세 가지 키워드로 점철된 이번 시즌 백 앤 슈즈 컬렉션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왼쪽부터) 핑크와 그린 컬러 펀칭 장식 월릿은 코치, 가격미정. 베이지 컬러 클러치는 코치, 가격미정. 위트가 느껴지는 페이스 프린트 토트백은 빔바이롤라, 31만8천원. 프린지 장식 백은 덱케, 62만5천원. 스웨이드 소재 샌들은 스튜어트 와이츠먼, 64만원. 와인 컬러 펀칭 디테일 샌들은 바네사 브루노, 가격미정.
ETHNIC
BAG & SHOES
 
지난 시즌부터 강세였던 장식적 요소가 가미된 에스닉 무드가 이번 시즌에도 이어지고 있다.
오리엔탈을 기반으로 한 프린트나 스웨이드 소재, 프린지 장식 아이템들이 대거 출시됐다.
베이식한 착장에 포인트로서 파워풀한 악센트를 가미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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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스터드 장식 클러치는 MCM, 99만5천원. 화이트 스톤 장식 백은 덱케, 52만5천원. 스니커즈는 에스카다, 60만원대. 실버 샌들은 알도, 가격미정. 샤이닝 골드 미니백은 덱케, 62만5천원. 스터드 장식의 미니 백팩은 MCM, 2백만원대. 미니멀한 앵클 스트랩 슈즈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59만원.

METALLIC
BAG & SHOES
 
다소 차가운 듯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는 메탈릭 아이템. 이번 시즌 눈에 띄는 특징은
미니멀하거나 혹은 과장되거나 하는 식으로 양립적이라는 것이다.
군더더기 없이 날렵한 샌들이나 스니커즈, 그리고 스터드 장식과
다양한 패치워크로 장식된 백 아이템들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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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자이언트 쇼퍼백은 캘빈클라인진, 16만9천원. 플라워 장식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 가격미정. 그린과 퍼플 배색의 숄더백은 MCM, 76만5천원. 패치워크 장식 클러치는 칼 라거펠트, 23만5천원. 에나멜 스퀘어백은 MCM, 1백50만원대. 큐빅 장식 클러치는 칼 라거펠트, 31만6천원.

POP-ART
BAG & SHOES
 
펑키하고 아티스틱한 장식의 액세서리들로 물든 이번 시즌 컬렉션.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한 점의 아트피스처럼 심미안을 만족시키는 아이템들이 등장했다.
소장가치 높은 아플리케 장식, 패치워크, 스터드 장식의 백 앤 슈즈를 통해
눈이 호강하는 즐거움을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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