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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먼트 주얼리

평범한 룩을 특별하게 가꿔주는 마법의 주얼리

2017-02-07 09:31

진행 : 양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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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아이템으로 색다른 데일리 룩을 즐기고 싶다면 스테이트먼트 주얼리가 답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더하는 것보다는 덜어내는 것이 미덕이라 여겨온 한 해였다. 지난해 출판계에는 미니멀라이프 관련 도서들이 쏟아졌고 올해까지 이어지는 메이크업 트렌드 역시 자연미가 넘치는 민낯 같은 메이크업이 중심이다. 하지만 패션 필드만큼은 맥시멀리즘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모양새를 보인다. 미니멀리즘의 반대말인 맥시멀리즘은 말 그대로 화려하고 장식적인 경향을 뜻한다. 대표적으로 알렉산드로 미켈레가 브랜드의 DNA를 바꿔버린 구찌가 그렇고, 뎀나 바잘리아를 새로운 수장으로 맞이해 과감해진 발렌시아가가 그렇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할 수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들만 봐도 절제보다는 과장된 러플 장식이나 스테이트먼트 아이템을 더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흐름에 편승하기란 쉽지 않다. 그럴 땐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템으로 남다른 데일리 룩을 연출해보자. 평소 즐겨 입는 룩에 매력적인 스테이트먼트 주얼리를 착용하면 단숨에 특별한 룩으로 변신할 수 있다. 이렇듯 룩에 포인트가 되는 스테이트먼트 주얼리는 단 하나의 아이템으로 새로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경제적이기까지 하다. 사소한 차이로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 것이야말로 패션의 묘미다.
 
앤티크 실버와 크리스털로 만들어진 네크리스는 미네타니, 7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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