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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은 NO! 자외선만 피해도 OK!... 가을철, 자외선 차단 노하우

올가을, 자외선을 피해야 하는 이유

2020-09-13 00:31

글 : 조이한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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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는 기본, 이제는 외출 필수품이 되어버린 마스크 역시 자외선차단 기능이 더해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눈 건강을 위해 선글라스 역시 필요하다.

가을은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습도가 높고 일조량이 적어 여름보다 자외선 영향이 적게 느껴진다. 그러나 큰 착각이다.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A는 계절에 상관없이 일정량이 지표면에 도달하기 때문에, 가을 역시 자외선에 신경써야 하는 것이다. 특히 가을은 기온차가 심하고 건조하므로, 수분이 부족해 피부 당김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이에 자연스럽게 피부는 탄력을 잃으며 잔주름을 만든다. 자외선 차단제는 기본, 이제는 외출 필수품이 되어버린 마스크도 스마트하게 사용해야 순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눈 건강을 위해 선글라스 역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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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 #필수 #2~3시간마다 #꼼꼼하게


 무엇보다 선크림은 '매일' 그리고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내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고르기 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부분은 제품에 적힌 SPF지수와 PA등급이다. 이는 자외선A와 자외선B를 차단하는 효과를 의미한다. 일상 생활 속에서는 SPF30 이상의 선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경우에는 SPF50 이상, PA+++ 이상의 제품을 추천한다. 선크림은 한 번 발랐다고 해서 24시간 자외선 차단이 지속되지 않는다. 일번적으로 2~3시간이 지나기 전, 덧발라주어야 순기능을 할 수 있으며 땀을 흘리거나 물로 씻겨졌다면 바로 덧발라주어야 한다. 제품을 골랐다면 기초 스킨케어를 마친 후, 500원 동전 크기 정도를 매일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백탁현상으로 번들거린다면 내 피부에 맞지 않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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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코로나19 #모자 #돈터치 

마스크 쓰기의 장점을 살리는 방법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함께 착용하는 것이다. 직사광선과 자외선을 차단할 뿐 아니라 비말이 눈에 튀는 것까지 방지하기 때문에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열병, 자외선에 의한 눈과 피부손상까지 막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 마스크는 코와 입을 포함해 얼굴을 많이 가려 착용할수록 비말이나 손 접촉을 차단하는 효과가 크다. 덴탈 마스크라면 주름을 쫙 펴서 사용하고 마스크 윗단을 눌러 콧등 모양으로 잡아주면 마스크가 흘러내리지 않는다. 마스크를 일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여분을 챙기고, 잠시 벗어야 하는 경우 이어링을 잡고 벗는다. 절대 마스크 안과 겉은 만지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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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장마철조심 #눈건강 #기능성확인 

뜨거운 여름 날씨 대신 비가 오는 요즘같은 날씨에는 자외선 차단을 간과하기 쉽다. 하지만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존재한다. 외출 시 자외선차단제와 선글라스를 늘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자외선은 비온 뒤 젖어있는 지표면에서 반사돼 산란되므로 자외선 때문에 다소 흐린 날에도 선글라스를 쓰는 게 눈 건강에 좋다. 눈이 자외선에 오래 노출될 경우 심각한 안질환들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선글라스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100%인 UV 코팅 렌즈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렌즈의 색이 너무 진하면 동공이 확장돼 오히려 자외선 유입량이 늘어나므로 선글라스를 착용한 사람의 눈이 들여다보이는 정도의 색상을 선택한다.

 

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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