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허지웅 “스트레스에 건강악화...걱정이다”

2020-04-14 13:39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허지웅을 향한 누리꾼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 허지웅의 표정이 안 좋았기 때문이다. 허지웅 역시 최근 스트레스로 인한 문제로 건강이 안좋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18년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건강을 되찾은 후 방송 활동을 벌이고 있다.
허지웅 SNS

방송인 허지웅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를 고백했다.

 

그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허지웅쇼는 늘 애써주시는 신유진 변호사, 허남웅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제가 봐도 표정이 안 좋네요. 최근 몇 주간 연이어서 신변에 좋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다”라며 “그 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리다보니 건강이 갑자기 나빠졌습니다. 다음 달 초 정기 추적검사를 받는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여러분 남은 사회적 격리 기간 동안 스트레스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라고 말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허지웅과 신유진 변호사, 허남웅 평론가가 카메라를 함께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 사진 속 허지웅의 표정이 밝지 않아 누리꾼들이 걱정했다.

 

누리꾼들은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너무 많은 일을 하셔서 그런 것 아닐까요” “두 번 다시 건강 잃지 않게 안 좋은 일들 물처럼 흘려보내세요” “아프지 마세요” 등 글이 이어졌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 2018년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그는 투병을 해오다 지난해 8월 완치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해 하반기부터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또한 지난달 30일부터 SBS 라디오 러브FM(103.5Mhz) ‘허지웅쇼’의 진행을 맡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