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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라디오’ 영탁 “긴 머리 탓에 20대 때 별명은 최양락”

2020-04-12 18:21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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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관련 기사에 영탁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그는 이찬원의 패션 코디네이터로, 이대원의 신곡 선물로도, 트로트 팬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더해가고 있다. 그가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해 더더욱 친근한 별명을 공개했다.
사진 TBS

‘미스터트롯’ 영탁이 ‘막걸리’와도 같은 매력을 선보이는 가운데, 자신의 흑역사 속 별명까지 공개하며 애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계 ‘찐’ 대세가 된 가수 영탁은 구수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영탁은 12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어려서부터 단발머리를 고집하고 있다는 한 남성 청취자의 사연에, 영탁은 “나도 대학교 다닐 때 머리가 엄청 길었다”며 “머리도 길고 뿔테안경을 쓰고 다녔기 때문에 그 당시 별명이 최양락 선배님이었다”고 털어놨다. 가만히 돌아보면 그의 패셔니스타 이면에 최양락의 아우라가 숨어 있긴 하다.

 

이날 방송에서 사진을 내놓으라는 DJ 최일구의 짓궂은 장난에, 영탁은 “흑역사라 절대 공개할 수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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