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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개월, 초등 입학생 자녀 둔 부모의 체크리스트

2019-12-26 10:23

취재 : 김민정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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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청이 12월 26일(목)부터 내년 1월 10일(금)까지 ‘2020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 예비소집’을 실시하고 있다. 이제 곧 여덟 살이 되는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초등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가 이맘때 꼭 알아야 할 체크리스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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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글, 더듬거리지 않고 읽을 수 있나
초등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한글이다. 아이가 한글을 어느 정도 익히고 입학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것. 일반적으로 한글을 알고 입학한 아이는 많은 것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는 위축되기 쉽다. 따라서 아이가 교과서 지문을 더듬거리지 않고 매끄럽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한글을 익히고 입학하는 것이 좋다.
 
2 수학, 1~50까지 셀 수 있나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수 영역 목표는 ‘1부터 50까지 알 수 있다’다. 아이가 1~50까지 세는 것을 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가 아직 1~50까지 세지 못한다면 지금부터 매일 아이와 엄마가 번갈아 가면서 1~50까지 기수와 서수로 세기 권한다. 아이가 ‘1(일)’이라고 말하면 엄마가 ‘2(이)’라고 말하고, 아이가 ‘첫째’라고 말하면 엄마가 ‘둘째’라고 말한다.
 
3 용변 뒤처리를 할 수 있나
한글, 수학 다음으로 부모가 걱정하는 것은 아이의 용변 뒤처리 문제다. 초등학교 1학년생 중에는 의외로 용변 뒤처리를 못하는 아이가 많다. 집에서는 부모가, 유치원에서는 선생님이 도와주기 때문이다. 초등학교에서는 아이 혼자 해야 하니 입학하기 전 용변 뒤처리를 깨끗이 할 수 있게 한다.
 
4 젓가락질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나
마지막으로 아이가 숟가락질과 젓가락질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집에서는 밥을 먹을 때 포크를 쓰거나 부모가 도와주지만 학교에서는 아이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아이가 숟가락질과 젓가락질을 능숙하게 할 수 있게 연습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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