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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제끼고 오른 ‘컬링 여신’ 송유진... 팬들은 벌써부터 2차전 기대

2019-12-24 12:22

취재 : 김민정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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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한예슬 닮은 연예인급 미모로 컬링 경기장을 사로잡은 ‘컬링 여신’ 송유진 선수가 화제다. ‘2019-2020 코리아 컬링 리그(KCL)’에 출전 중인 컬링 경북체육회B 소속의 송유진 선수는 다가오는 30일(월) 오후 6시 믹스더블팀 리그 2차전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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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경북체육회B 소속의 송유진은 지난 12월 23일(월) 경기도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 코리아 컬링 리그(KCL)’에 출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송유진 선수는 전재익 선수와 함께 남녀가 짝을 이뤄 경기를 치르는 믹스더블팀으로 출전해 경북체육회A(성유진, 장혜지)를 상대로 8-5의 점수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이 경기로 경북체육회A의 3연승을 막으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경기 성적은 물론 이날 현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것은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는 송유진 선수의 모습이었다. 송유진 선수는 올해 21살로 가수 손담비와 레드벨벳 조이, SES 유진, 배우 한예슬 등을 닮은 미모로 주목받았다. 별다른 꾸밈 없이 유니폼만 입고 나타났을 뿐인데, 관람객은 물론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이후 소셜 네트워크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팬카페 창설 움직임이 일고 있다.

송유진은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생각보다 긴장을 안 하고 편하게 하니까 더 잘 된 것 같다. (상대편인 경북체육회B 소속 선수들이) 저희한테 평소에 편하게 잘해줘서 오히려 더 편하게 할 수 있었다”면서 “열심히 하는 컬링 선수가 되겠다.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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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진이 속한 경북체육회B는 다가오는 연말 30일(월) 오후 6시 경기도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서울컬링클럽과 리그 2차전을 치른다. 믹스더블팀 리그 1차전에서 우승한 뒤 2번째로 치르는 경기다. 팬들은 벌써부터 그녀가 경기장에 등장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지난 12월 16일(월) 개막한 ‘2019-2020 코리아 컬링 리그’는 2020년 3월 5일까지 진행된다. 남자부와 여자부, 믹스더블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르며, 경기는 매주 월~수요일 오후 6시, 밤 9시에 펼쳐진다.
 
송유진이 출전하는 믹스더블팀의 경기 성적은 2경기를 먼저 승리한 경북체육회 A팀이 2승 1패(승점 8점)로 1위고, 송유진이 속한 경북체육회 B팀이 1승(승점 4점)으로 2위다. 뒤이어 경기도컬링연맹, 서울컬링클럽이 각각 1패(승점 0점)로 공동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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