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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의 위엄, 김성령의 뷰티 비결

2019-09-07 11:31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김성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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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미스코리아, 나이를 잊은 동안 미녀, 20~30대보다 더 예쁜 50대…. ‘먹는 만큼 운동하고 규칙적인 생활하기’를 뷰티 비결로 꼽은 그녀의 이름은 김성령이다.
1 JTBC <아는 형님> 촬영장에서.
2 사진가 장덕화가 촬영한 <노블레스 웨딩> 화보.
3 전문가의 손동작을 재현한 페이스&보디 토털 케어 롤러인 야만 토네이도 롤러. 49만원.
4 셀 리커버리 앰플의 효능을 그대로 담아 우아한 광택을 선사하는 리엔케이 셀 리커버리 벨벳 앰플 쿠션 SPF50+/PA++++. 14g×2ea 5만7천원(리필 3만원대).
5 매끄러운 크리미 멜팅 텍스처의 립스틱인 리엔케이 셀슈어 크리미 루즈. 봉봉코랄 3.5g 3만8천원대.
6 지치고 꺼져가는 피부에 윤기와 피부 생명력을 선사하는 토털 케어 집중 앰플은 리엔케이 셀 투 셀 앰플. 10g×4ea 30만원대.

#탄력케어 피부 관리에서 김성령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탄력이다. “피부를 위로 ‘착’ 끌어 올려야 한다”고 강조하는 그녀는 수시로 리프팅 마사지를 하면서 얼굴 근육을 풀어준다. 그녀는 평소 마사지 마니아이기도 하다. 마사지로 얼굴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피부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피부 속 탄력과 피부 결, 피부 톤이 좋아진다고. 이렇게 되면 메이크업이 잘 받는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탄력케어를 위해서는 뷰티 디바이스 사용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을 받기 전에 야만 포토플러스를 사용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올리기도 했다. 야만 포토플러스는 피부 심층부까지 따뜻하게 하여 탄력과 리프팅에 도움을 주는 디바이스로, 김성령은 콜라겐을 형성해서 볼을 빵빵하게 만들고 메이크업이 잘 먹게 하기 위해 이용한다고 밝혔다.

#규칙적인 생활 김성령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3가지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첫째, 긴장을 늦추지 않기 위해 아침에 눈뜨자마자 체중부터 재기. 둘째, 밀가루 음식을 철저히 배제하고 탄수화물을 최소화하는 식습관을 지키려 노력하기. 셋째, 밀가루 같은 차가운 음식을 피하는 것이다. 그녀는 “차가운 음식은 몸을 차게 만들어 지방이 잘 타지 않는 체질로 변화시켜요. 반대로 따뜻한 음식을 먹으면 칼로리 소비가 잘돼요”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그녀의 몸매를 만드는 것은 바로 규칙적인 생활이다. “아침을 오전 7시 30분에 일찍 먹고, 야식을 하지 않아요. 회식을 하면 보통 고기를 먹잖아요. 그래도 된장찌개나 밥은 먹지 않아요. 그리고 주 6일 오전에 요가, 필라테스, 댄스 등의 운동을 합니다.” 그 외에도 아마씨, 햄프시드와 같은 슈퍼푸드와 유산균을 꼭 챙겨 먹어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편안한 마음 많은 이들이 김성령에게 동안의 비결을 묻지만 그녀의 대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좋은 제품을 바르고 열심히 가꾸는 것, 그리고 관리를 너무 과하게 하지 않는 것이다. 피부 관리나 몸매 관리에 대한 노하우도 그리 특별하지 않다. 피부 관리법에 대해 김성령은 “아침에는 물로만 세안한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고 피부 자극을 줄이기 위해서다. 그리고 낮은 베개로 목주름을 방지한다. 몸매 관리를 위해서는 헬스, 필라테스, 유산소운동, 방송 댄스 등을 적당히 하고 있다. 운동을 너무 과하게 하면 그것도 안 좋은 것 같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밝고 긍정적인 태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활기찬 에너지를 유지하는 것이 아름다움의 가장 큰 비결이다. 이러한 철학은 평소 그녀의 말에 잘 드러나 있다. “동안은 동심에서 온다는 말이 있다. 마음이 지치지 않게 하고 심적으로 열심히 젊은 사람들과 같이 호흡하려고 노력하며 젊게 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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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정  ( 2019-09-2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김성령 그나이만큼보이는데 왠동안미모?냉부에서 얼굴기미랑주름 왠만하면 예능나오지마셔요∼그나마쌓아온이미지다털리는듯
  기민가  ( 2019-09-1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9   반대 : 2
예쁘기는. 얼굴이 너무 말라서 무서워 보여요. 백설공주의 엄마처럼 보여요
  countryman  ( 2019-09-1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1   반대 : 2
화초같이 가꾸어서 남들이 탐내는 여자보다 몸매도 얼굴도 수수하지만 아들딸 낳아 힘들게 길러 일류대학 보내고 제할일 하도록 길러준 우리집 사람이 나에게는 훨씬 예쁘게 보입니다.
  countryman  ( 2019-09-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5   반대 : 4
거울아 거울아 이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냐? 너는 딴 것을 너무 많이 먹은 늙은 할망구라 물어볼 자격이 없단다. -거울-
  가가  ( 2019-09-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7   반대 : 4
아마씨는 중금속이 들어있어서 안좋다고 기사가 몇번 나왔었는데 잘모르시나 보네요.김성령씨 아마씨 검색해보세요.^^
  countryman  ( 2019-09-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   반대 : 5
아무리 예쁘다고 해도 그렇고 엄마 아빠 닮아서 그렇고 그런 아이를 낳은 여자는 별로임.
  none  ( 2019-09-1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8   반대 : 8
늙은 여자의 아름다움은 품위! 김정숙 여사처럼 브라우스를 바지속에 넣지 말자! 그리고 자켓이든 조끼든 걸쳐서 품위를 유지하자! 장년의 자랑이 똥배는 아니다!
  코스트코  ( 2019-09-1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5   반대 : 6
아무리 예쁘다고 해도, 늙은 여자는 어쩔 수 없음. 여자는 젊음, 그 자체가 아름다움이다.
  자빠진놈  ( 2019-09-1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9   반대 : 5
50대 준할망구 가지고 20-30대 운운하는놈은 필경 아직도 여자구경 못해본 팔불출 아니면 댓가를 받고 기사 써주는 기레기
  이치우  ( 2019-09-1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5   반대 : 5
나이를 먹었으면 그나이 그대로 에 맞는 칭찬을 하라! 나이50대에게 무슨 20∼30대 보다 더예쁘다고 아부인가? 20∼30대를 모욕하지말라!
  정갱심  ( 2019-09-1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2   반대 : 5
국이가 임명장 받자마자 김성령 찬양기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