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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병 낫게 하는 셀럽들의 롱 헤어

2019-08-24 13:01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각 인스타그램, 헤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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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머리를 기르면 또 도지고 마는 단발병. 더운 여름, 더욱 꿈틀대는 단발병의 열망을 한 번에 씻어주는 셀럽들의 긴 머리 열전.
제니 허리까지 늘어뜨린 긴 생머리로 도발적인 매력을 강조한 제니. 우아한 분위기를 원할 땐 가운데 가르마로, 깜찍함을 원할 땐 헤어밴드로, 평범한 일상 룩에서는 반올림 헤어로 각양각색의 연출법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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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밝은 갈색 헤어로 피부톤이 밝아 보이는 효과를 낸 설현. 8 대 2 가르마를 지그재그로 내어 개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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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차분한 블랙 헤어로 우유처럼 흰 피부를 더욱 희게 강조한 수지는 가운데 가르마로 블랙 헤어의 답답함을 보완했다. 메이크업을 최소화하고 붉은 계열의 립만 발라서 여성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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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전지현은 살짝 레이어드된 바이올렛 컬러 헤어를 가운데 가르마로 스타일링하여 데뷔 이후 늘 고수해 온 긴 생머리의 지루함을 탈피했다. 과감한 헤어 컬러와 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천생 연예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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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복슬복슬한 강아지를 연상시키는 롱 히피펌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는 정려원. 풍성함을 극대화한 헤어스타일로 마른 몸매의 단점을 보완하고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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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가운데 가르마 웨이브 헤어에 애교 있어 보이는 시스루 앞머리를 살린 아이유. 수지처럼 다홍색 립을 발라 흰 피부를 강조했다. ‘깜찍하고’,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여자의 모든 수식어를 앗아가는 아이유의 필살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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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어깨선을 넘는 애시브라운 헤어로 우아함과 세련미를 뽐낸 고소영. 옆 가르마로 분위기 있는 스타일을 살렸다. 앞머리 몇 가닥만 짧게 잘라서 지루하지 않게 포인트를 준 점이 특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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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옴브레 염색으로 좀 더 입체적인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김희선. 굵은 웨이브를 넣어 여성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가미했다. 2019년 헤어 트렌드인 가운데 가르마로 트렌디함까지 갖추면 ‘김희선 헤어스타일’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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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어떤 길이와 컬러도 자신만의 헤어스타일로 해석해온 한예슬. 이번에는 다소 평범할 수 있는 애시브라운 롱 헤어로 여성스러움을 표현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가미해 한예슬만의 특별한 롱 헤어로 해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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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5 대 5 가르마의  ‘착붙 롱 헤어’가 이리도 잘 어울리는 사람이 또 있을까! 머리끝을 언밸런스 스타일로 자르고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 답답함은 없애고 시크함만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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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버건디브라운 헤어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살려 풍성함과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완성한 이하늬. 레드 원피스, MLBB 립스틱과 매치해 자연스러운 섹시함을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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