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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예쁜, 캔버스 백

2019-08-13 17:01

진행 : 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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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가방마저 무겁게 느껴진다면 가볍고 예쁜 캔버스 백을 선택해보자.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이 넓은 데다 온갖 소지품을 다 넣어도 될 만큼 활용도도 높다.
MINIMAL WHITE
화이트 컬러 캔버스 백은 단조롭고 심플한 멋으로 어느 룩에나 잘 어울리며 여름에 가볍게 갖고 다니기 좋은 필수 아이템이다.
 
본문이미지
1 발랄한 복주머니 디자인에 길이 조절 스트랩으로 간편한 백. 6만2천원, 마르헨제이.
2 레터링과 플라워 프린팅의 조합이 발랄한 무드의 백.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3 실용적인 수납공간으로 활용도 높은 코튼 백. 14만9천원, 마르헨제이.
4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준 톱 핸들 백. 50만원, 스텔라 매카트니.
5 벨트 모양 레더 손잡이가 돋보이는 버킷 백. 가격미정, 로에베.
6 고리 장식으로 단조로운 분위기에 포인트를 준 백팩. 가격미정, 질 샌더.
 

PATTERN COLOR
화이트 캔버스 백이 자칫 식상해 보일까 걱정된다면 컬러감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자. 경쾌한 느낌의 레터링 프린트부터 스트라이프 패턴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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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선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준 백.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2 브랜드를 상징하는 패턴 디테일이 클래식한 토트백. 가격미정, 에르메스.
3 니트 느낌의 자카드 쇼퍼 토트백. 가격미정, 알렉산더 왕.
4 다양한 컬러 배합이 여성스러운 쇼퍼백.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5 스트라이프 패턴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백. 2만5천원, 자라.
6 레터링 디자인이 경쾌한 느낌을 주는 백. 가격미정,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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