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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해서 더 멋진, 맥시 스타일

2019-06-23 13:05

진행 : 유진 기자  |  사진(제공) :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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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마다 꾸준히 사랑받는 맥시 스타일 룩은 언제 어디서나 어떻게 매치해도 고급스럽다. 옷 잘 입는 셀럽들은 어떤 아이템을 선택했는지 살펴본다.
maxi-suit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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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미 @aimeesong
패션 인플루언서 송아미는 통이 넓고 길이가 긴 가벼운 소재의 와이드 팬츠를 선택했다. 와이드 팬츠에 오버사이즈 아우터나 풍성한 느낌의 머플러를 매치해 완벽한 맥시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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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hyunah_aa
자신만의 펑키한 패션 스타일로 주목받는 가수 현아는 온몸을 감싸는 큼직한 재킷에 상반된 컬러의 벨트와 가는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줬다. 이너는 얇은 티셔츠에 짧은 팬츠를 매치해 맥시 재킷의 멋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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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miyayeah
남다른 센스를 자랑하는 자타공인 패셔니스타 선미는 베이지 컬러 슈트를 선보였다. 헐렁한 팬츠에 길이가 짧은 재킷으로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액세서리는 최대한 배제하고, 레더 슈즈와 레드 컬러 이너를 매치한 센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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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dress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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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jelly_jilli
트렌디 패션 아이콘 설리는 강렬한 올 레드 룩을 선보였다. 네크라인에 커다란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판초 스타일 원피스에 레드 톤 백과 슈즈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질끈 묶은 헤어가 원피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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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jessica.syj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 행사장을 방문한 제시카는 화이트 벌룬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화이트 컬러 와이드 벨트로 허리 라인을 살리고, 볼드한 장식의 네크리스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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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kieunse
늘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기은세는 은은한 컬러감의 프릴 레이스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실버 톤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을 매치해 페미닌 무드를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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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han_ye_seul
비비드 컬러 아이템으로 화려하게 멋을 부리고 핑크 & 레드 컬러 매치로 대담하게 연출했다. 프릴 장식 소매와 밑단으로 포인트를 준 맥시 드레스는 한예슬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는 데 한몫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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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hjms  ( 2019-06-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   반대 : 1
사람은 결국 자연이 요구하는-본인은 하나님이 요구하는-데로 가게 돼 있다 조물주가 사람을 만들 때 남여의 역할을 분리했다 요즘 세상은 그 분리를 무시할려는 경향이 있으나 그건 인간생각이고 결국 조물주의 뜻데로 갈것이다 꼭끼는 옷은 성적 매력은 있을지 모르나 일상복으론 여성의 신체를 옥죄는 것이여서 후손을 생산하는데 술 담배 알콜등과 같이 좋지 않다 이런말을 하면 성 차별이라고 할수 있으나 그런 생각은 추호도 없고 인류 보존 차원에서 남여의 신체관리 차원이 달라야 한다고 본다 마침 유행이 헐렁한 차림이라하니 대 환영하는 바다
  햇살  ( 2019-06-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   반대 : 4
신비감이 더 좋다,,,,